댓글 1

0/600 bytes
  • SK하이닉스(000660)의 차세대 반도체 생산시설 부지로 경기도 용인시가 낙점됐다.SK하이닉스는 21일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조성을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 ‘용인일반산업단지’가 지난 20일 경기도 용인시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를 비롯해 국내외 50개 이상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SPC가 신청한 부지는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일대로 약 448만m2(약 135만평) 규모다.그동안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선정을 두고 경기도 용인시를 비롯해 경기 이천, 충북 청주, 경북 구미 등이 치열하게 유치경쟁을 벌였다. 하지만 수도권 접근성과 인재유치 등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한 끝에 경기도 용인시를 최종 부지로 낙점했다
    금빛여호
    19.02.21 14:36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