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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보는....
추천 0 | 조회 9 | 번호 13572042 | 2026.08.15 15:59 무심
대박주식을 싼가격에 매수하려면, 이미 분출국면에서 날아가는 주식을 중간에 잡아서는 불안해서 힘듭니다. 일단 어느정도 주식이 올라있는상태에서는 약간의 흔들림에 계좌가 파란색이 되버리면 불안하여, 평상심을 잃고, 손절을 생각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

아에 애초부터 초저가에 매수하여 계속 이익이 나고 있는 상태라야 흔들리지 않거든요.

그럼 세력들이 매집하는 시간에 사야한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문제는 대개의 개인투자자들이 주가가 거의 움직임이 없고, 거래도 없는 지루한 종목에 관심을 두지 않기에 문제가 됩니다.



최근 이러한 주식들은 유가증권시장 소형주 코스닥 중소형주에 아주 많습니다. 근1년간 유가증권시장의 대형주들이 파죽지세로 오르면서 철저히 소외된 주식들이죠. 대다수는 우리가 쉽게 언급하는 작전주들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장이 좋을때는 뭘사도 잘갈거 같고 마음도 붕 뜨는 기대감이 넘치는데, 상대적으로 좀 깊은 조정이다 싶으면, 세상 다 무너질거같이 울상을 짓는게 개인투자자들의 특징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상승할 때 어느정도까지 상승 할지를 알고 하락할때 어느정도까지 하락할지 안다면, 불안은 잦아들겠죠. 지금 주식을 들고 마이너스수익률에 전전긍긍하는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그 시점을 알수없으니, 환장할 노릇인겁니다.



작금의 시장은 확실히 조정 국면입니다. 말이 좋아 조정이지 빠지는 국면이라는것이죠. 헌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은 좀 다릅니다.



유가증권시장은 제 30년 주식인생에서 보더라도 처음경험하는 무지막지한 상승이었습니다. 그러나, 코스닥시장은 26년째 오르지 않고 있고, 되려 같이 빠지거나 더 빠지고 있죠. 큰 이유없이 심리적인 압박감으로요.



허나 너무 오를데로 오른 대형주들이 최근 오르락 내리락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큰 자금들이 이런 개별주들로 넘어올 시기라는 겁니다.



재작년 2024년까지만해도 국장하면 다 바보취급들 했습니다. 그래서 서학개미라고 하여 특히 미국주식시장 투자붐이 일었었지요. 불과 1년후 우리나라시장의 주가지수가 이렇게 오르리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시절 우리나라만 빼고 전세계의 주식시장이 좋았습니다. 그 시장들이 고점에서 이익실현을 하고, 그 자금들이 한국으로 이동했다고 보면 맞는 얘깁니다. 한마디로 돈의 흐름이죠.

이제 유가증권시장의 대형주들이 어느정도 그 끝을 확인하고, 상대적으로 너무 오르지 못한 코스닥시장으로 오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한 4주전부터 기관과 외인은 꾸준히 코스닥종목들을 저가에 쓸어담고 있습니다.



현재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은 거의 10대1의 비율로 격차가 벌어져 있습니다.

철저한 디커플링입니다. 재작년 전세계시장과 우리나라시장의 상황을 보는듯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돈의 흐름으로 볼때 이제는 코스닥이 갈때가 되었다는 얘깁니다. 최소 거래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커플링은 2대1의 비율이 맞는거죠.



미국의 다우존스와 나스닥을 봐도 그렇습니다. 지금은 철저히 코스닥이 너무 싸다는것이죠. 특히 최근에 3주동안 코스닥은 이유없이 빠졌습니다. 그건 무얼 의미하느냐?

진짜 크게 상승할 주식은 직전에 크게 빠집니다 이유없이...



코스닥시장은 대형주의 비율이 유가증권시장보다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혹자는 유가증권시장같이 코스닥도 대형주위주로 가면 개별종목은 또 엿을 먹는거 아니냐는 소리도 할 수 있습니다만, 코스닥은 개인투자자비율이 70%가까이 된다는 다른점이 있습니다.



거기다 1년이상 허송세월한 작전세력들이 배가 고파도 너무 고파있는 상태라는점이 중요하죠. 시장이 오름과 동시에 너도나도 시세를 올리기 시작할겁니다. 그네들도 한시가 급하거든요. 개인들이 많은 시장에서 그네들이 올려서 팔아먹으려면 코스닥시장같은 시장이 없거든요.



또 코스닥시장은 한번 오르기시작하면 유가증권시장보다 속도가 빠릅니다. 대형주시장보다 개별주 시장이 시세가 더 크게 나기 때문이고, 개인들이 좋아하는 기호에 맞추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이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이런 큰 기회의 장 26년을 횡보해서 에너지를 압축해서 뿜어줄 큰 시장에서 대박주를 하나라도 잡는다면 그간 몇년을 개고생한걸 한번에 보상받을 절호의 찬스입니다.



그럼 이제는 어떻게 해야될까?몇가지 팁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그동안 옆으로 횡보하면서 찔금찔금 빠지면서 1년이상 거래없었고 변동성이 없었던 주식을 보유중이시라면, 꼭 쥐고 계십시요. 그동안 응축된 시세가 엄청난 폭발을 할겁니다.

또 신규투자자라면, 그런주식들인데, 회사에 큰 리스크만 없다면, 조금씩 나눠서 저점 매수 하시면 됩니다. 이미 많이 올랐다가 떨어지는 놈들은 절대 사면 안됩니다.

미리 성질급해서 올렸다가 고점에서 이미 대형주들에 관심이 가있는 개인들의 외면으로 팔아먹지못해 작전에 실패하여 헤매는 놈들이라 다시 올리려면, 시간이 상대적으로 오래걸리니까요.



둘째!! 되도록 최근 시류에 맞는 반도체, 방산, 2차전지, 조선,로봇,AI 등등 유가증권시장에서 폭발한 섹터쪽의 코스닥종목중 못오르고 헤매던 종목이 유력합니다. 또 그쪽과 연관된 주식도 괜찮구요.



셋째!! 문제는 고점매도입니다. 이런 큰 장에선 상상이상의 시세도 나올 수 있으니, 한 20%먹고, 2000%를 놓치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특히 코스닥은 저같이 30년이상 매매 경력자가 아니면 얼마나 폭발력이 강한지 체험을 못해본분들이 대부분이라 잠시의 흔들림에 물량을 뺏기고 후회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세월아 내월아 보유하다가 시세를 다 까먹는 우로 범할 수가 있습니다.

주식의 매집기간과 시세의 폭발력은 비례한다는걸 인지 하시길 바랍니다.

오래속썩인 놈이 한번 효자노릇하면 크게 한다는걸 아시면....



마지막으로 종목선정 매수시점 매도시점등 자신의 주식이 올라가면서 더 불안해지시는 분들 그러니까 노하우가 없어서 시장이 올라도 어떻게 할지 몰라 갈팡질팡할것이 뻔하여 두려운 분들은 아뒤 lasersys 깨톡으로 연락주시면 소통해보고 노하우를 전수하겠습니다. 전 그냥 일반인이므로, 어떤업체나 리딩하는사람이 아니니 걱정마시고, 악마는 디테일에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시장이 좋아도 디테일을 모르면 혼자서 또다시 외톨이가 되는 우를 범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런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건 인연이 될 사람은 되고 안되면 말고의 생각이라,,, 기회는 잡는사람만이 기회로 존재한다는 믿음이 있어서 입니다. 조금이라도 제 생각에 동의가 안되시는 분은 연락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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