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주말로 예상됐던 대규모 이란 공격을 취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미국 아마존, 엔비디아 상승으로 마감입니다.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이고, 코스피 상승폭과 상승률 모두 역대 최대 기록입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집중 매수로 주가 상승 사상 최대 기록입니다. 삼성전자 지옥도 보았으니, 천국행이 오고 있어요.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7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2.8% 증가한 988억9,000만달러(약 142조8,268억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 호조를 이끈 것은 단연 반도체였고, D램 고정가격 반등과 고대역폭메모리(HBM), DDR5 등 고부가 메모리 제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반도체 수출은 전년보다 178.8% 증가한 4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어요. 2개월 연속 400억달러를 돌파한 것입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이어지면서 지난달 대한민국 수출이 1000억달러에 육박하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고, 반도체 수출은 두 달 연속 400억달러를 넘어섰고, 전체 수출은 14개월 연속 월 기준 최대치를 경신하며 호조세를 이어갔어요. 외국인, 기관, 연기금은 이러한 반도체 수출입동향을 보고 삼성전자 매수하는 것입니다. 삼성증권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올해 384조 3,000억원, 2027년 573조 1,000억원, 2028년 617조 3,000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고, 주가를 견인하는 요인은 장기공급계약(LTA) 확대와 HBM4 출하 본격화가 호실적를 보장한다는 점입니다. AI 투자 확대에 맞춘 장기공급계약이 늘어나면서 실적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도 2026년 3분기 영업이익은 122조 원으로 기존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모두 웃돌 것이라며 3분기 실적 호조와 HBM4 판가 인상, 출하량 급증, 파운드리 신규 수주 확대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어요. 골드만삭스는 48만원에서 49만원으로 소폭 상향했어요. 골드만삭스 등 삼성전자 강한 매수이고 끌어올리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큰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디바이스경험) 부문장이 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들이며 책임경영을 하고 있어요. 이번 매수로 노 사장의 삼성전자 주식 보유량은 12만 4,280주, 평가액은 326억원대로 늘었어요. 삼성전자 7월은 저점도 보여주었고, 8월은 고점도 보여줄 것입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분 영업이익이 늘어나고 있고 외국인도 강하게 들어오고 있고, 배당도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며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검토 중이고, 주가는 상승으로 가자고 강하게 손짓하고 있어요. 삼성전자 1일 거래량 1억 1,500만주 돌파했고,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매수했어요. 이는 주가가 상승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입니다. 외국인이 엄청 매수하고, 기관, 연기금이 매수했고, 이러한 분위기는 8월에 많이 올리겠다는 신호입니다. 쉽게 여러분이 주식을 엄청 매수했다면 미래를 보고 매수했고, 매도하기 위해 매수한 것 아니죠. 큰 가격대를 보고 매수했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다음 애널3기 권송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