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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R 1배이하 공표제 도입
추천 0 | 조회 4 | 번호 13568728 | 2026.07.18 08:16 김창환 (ch-kim359***)
■■ PBR 1배이하 공표제 도입

《자본시장 체질개선과 투자자 불편 해소를 위한 대책도 병행된다. 만성적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주가순자산비율(PBR) 저평가 기업 공표 제도를 11월 중 도입할 예정이다. 모회사 일반주주 권익을 침해하는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특례 심사기준을 도입한다. 개인투자자들이 겪는 불합리한 투자 관행을 걷어내고자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대한 이자지급을 추진한다》

아직도 PBR 1배이하 50%
0.3배 이하도 즐비함

일본이 글로벌 넘버원일때
시총 1. 2.3.4위 석권 20위안에 일본기업이 14개였다가 버블붕괴로 초토화된 일본잡값과 증시폭 에
호디게 당해서 일본인들은 집 주식 안사게되어
PBR 1배이하 퇴출 정책으로 닛케이지수 사상최고가로 달렸다
이를 롤모델로 PBR 1배이하 퇴출로 코리아디스카운터 해소를 주장했더 필자가
세금기준이 주가기준이라 주가오르면 세금폭탄을 피하려고 주가누르기가 가장 큰 걸림돌 장애물 불공정 악법 이라고 해서 윤석열 증권거래소 2번째방문 민생토론회를 하게되었는데
금감원장이 4.10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기업밸류업을 5월에 발표하겠다 ;에
실망한 개투 5월에 할지 못할지 모르는 불확실성에 한다해도 입법예고 유예기간을 감안 윤석열은 안되로 1440만과 가족의 반대표로 국힘 108석 대 192석 국회폭거 탄핵정국 국정마비 예산삭감 계엄령으로 전이되어
이재명 상법개정 지지로 정권교체되었다
새정부가 세금기준을 자산가치와 수익성을 기준으로 변경 개정되었는데도 전문가행세사기범들은 그대로 주도주 대형주에 편승하라 사기에 동참하라가
코스피 9300을 찍었지만
양극화는 오히려 심화되었고
삼전닉스쏠림으로 중소형주들은 초토화되어
개인들 90%이상이 손실
외국인 곡간 채워주고 3000만 개인은 벼락거지로 몰리게되었다

PBR 1배이하 50%가 넘는다는건
양극화 쏠림현상이 과도하고 주식전문가 부재 멸종이 부른 비극이 된것이다
상법개정의 실패로 요약되는것이다
파두와 세방 기업분석해보면 바로 알수있다
PBR BPS EPS만 봐도 바로 알수있다
한국증시는 기본적분석 주춧돌없는 모래성이다

꿈을 묵고 미래가치 성장성이라는 사기수단으로
이차전지 로봇 바이오 조방원 반도체 전력 건설등 외상으로 주가 뻥튀기 한탕주의에 골몰해온 결과가
비극을 초래하는 개인계좌 전멸에 가까운 사상초유의 사태로 봐야되는것이다
삼닉잔치판에 계좌망실도 비상식적 전문가행세사기범들은 반도체슈퍼사이클 장기계약 엔비디아를 능가하는 실적 퀀덤점프 삼전100만원 간다며 사기범 졸개들의 다음금융에 도배 네이버는 사기범시고로 글쓰기 영구정지 이러니 사기범들만 점령하니 속절없이 상투에 외인에게 조공바치고 한국증시의 변동성 후진성을 세계만방에 인식시킨 신인도
■외국인의 시각은
마이크론 삼닉 샌디스크 키옥시아
엔비디아 등 반도체 마진율이 공급부족 수급불균형으로 13배 오른것을 지속될수없음으로 보고 상투 매도의 기회로 삼은 지극히 상식적으로 보는 시각은
한국주식전문가행세사기범 99%와 정반대인것이다
이 모든 촌극과 비극엔 기본도 기준도 전문가 부재가 원인으로 볼수밖에 없는것이다

코스닥은 40%가 적자종목이고
코스닥종목수가 2배에도 거래소 실적의 60분의 1밖에 안되고 로봇 바이오 이차전지 거품은 더 빠질것이므로 코스닥보다

이젠 ●저평가 지주사 등 중소형주로 갈아타야됨을
그래야 양극화가 해소되는 정상적인 주식시장으로 복원되는 지름길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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