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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급 부족 2030년 이후까지
추천 3 | 조회 141 | 번호 13567870 | 2026.07.11 06:21 권송주 (kwonson***)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시작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30년 이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고,
엔비디아의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HBM뿐 아니라 서버용 D램과 저장장치 수요도 증가하면서 PC와 스마트폰,
자동차 등 기존 산업의 메모리 공급까지 빠듯해지고 있다는 설명이고,
마이크론도 비슷한 전망을 내놨고,
산제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CEO는 최근 수요 증가를 공급이 언제 따라잡을지 가시성이 없다며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되고 2028년부터 점진적으로 완화될 가능성을 제시했고,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SK하이닉스는 나스닥에서 미국예탁증서(ADR) 기업공개(IPO) 후 언론과 인터뷰에서 고객들이 공급 부족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장기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며 회사 분석으로는 메모리 부족이 2030년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어요.
메모리 반도체 1위 삼성전자, 2위 SK하이닉스, 3위 마이크론 
결론 반도체 가격은 오르고 우수한 실적은 계속되고, 주가는 엄청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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