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고마비의 계절처럼 전 인류가 우리의 조상들이 만들어 주신 한가위 때처럼 함께 공존하고 삶에 감사드리는 축복의 날들 이어지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삶의 찬미가 물질의 찬미로 변하는 시대상이다. 일어나지 않았으면,좋았을,,, 인생의 시간을 걸을 때, 삶은 좋은 기억과 나쁜 기억의 경험을 누구나 다 쌓는다. 남자라면 특히,군생활에 대한 좋은 추억과 나쁜 추억을 젊음의 시간에 그려놓게된다.
정약용 선생님의 글 목민심서 내용 중엔,인간 본심 청렴에 대한 예찬론이다. 청렴은 쉽게 가질 수 없는 덕의 근본이며,삶 전부가 청렴일 때 덕의 꽃을 피우며 이웃과 함께 백성과 함께 나누는 인류애라고 말씀하시고 계시다. 청렴을 말하면서,언행일치가 어긋나고 틀린 행동을 하는 공직자는, 백성의 원성을 듣게되고 자리를 잃게된다고도 말씀하고 계시다.
DMZ[비무장지대]에서 2026년 9월21일 AM11경 우리 측 안 DMZ구역에서 2개분대가 수색조로 편성되어져 수색조로 편성된 18명의 병사가 개척길을 만들기 위해서 투입되었다가 수색조원 중 제일 앞서서 지뢰탐지를 하던 부사관 두 명이 미상의 지뢰를 밟아 1차 폭발로 쓰러졌다. 지휘하던 대대장[계급 중령]은 폭발음 보곤 맨 먼저 부상자를 구조하기 위한 행동을 취했지만, 2차 매설되어있던 미상의 지뢰를 밟으면서 끝내는, 중상 후 군병원으로 이송 후 수술 받고도 끝내 발목절단 하는 중상을 입었다. 1차 지뢰 밟은 부사관 또한 1명 중상 1명 부상이라는 뉴스를 보면서 듣는다. 북한 주무기인 인명살상을 목적으로 만든 일명pmdㅡ57로 명명되고 있는 발목지뢰는 목함지뢰일 가능성이 100%다. 우리 군 지뢰는 M14ㅡM16플라스틱 지뢰다. 나무로 만든 지뢰 목함지뢰 ,플라스틱소재로 만든 우리 측 지뢰는 폭발된 잔해만으로 육안으로 지뢰의 특성을 판별 할 수 있다. 북한이 만들어서 비무장지대에 우리 군 살상을 위해서 밤낮가리지 않고서 매설하고 있는 일명 발목지뢰PMDㅡ57 목함지뢰로 인하여서 국가에 충성하고 있고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서 불철주야 젊음을 희생하고 있는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북한의 만행을 보면서도 높은 직에 있는 대다수는 침묵으로 답하고 있다. 국가의 주적이 누구인지도 대답하지 않는 군인이 과연,우리나라를 책임지고 있는 군인일까,,,? 추석 연휴라고 하여서 전쟁 중인 나라 군인이 나의 목숨을 뺏고 있는 북한을 향해서, 당신들은 우리에게 총을 쏘십시요,우리는 대응하지 않고서 목숨을 줄테니까,하는 대응은 국민을 지키는 군인정신이 아닌, 물질에 목숨을 파는 매파 군인이다. 오늘도 지금도 젊음을 받치면서 목숨을 내놓고 철책선 지키고 있는 우리의 아들과 딸들인.장병은 대장도 싫소 이등병 목숨받쳐 우리나라를 지키고 있소이다. 하는 소리 대한민국 한가위 하늘에 퍼지고 있다. 님은 지금 이 소리를 듣고 있소이까? 나는 홧병이 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