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우주 산업 (주)
무속인들 사주보는 것 촬영해서 올려놓은 동영상들에서
혼백이 구천을 떠돌며 떠나지를 못하고 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혼은 하늘로 가고 백은 땅으로 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혼 (soul)은 고체이고 백은 몸과 혼을 연결시켜주는
연결체 혹은 버퍼로써 젤 같은 유체로 간주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은 제가 정리 정돈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무속인이 말하는데 형을 갇히게 해서 혹은 정신이 돌게해서
죽였다고 합니다. 이유는 자신에 대해서 아는 것이 많아서 라고 합니다.
억울하게 죽은 원혼이라서 떠나지를 못하고 기회만 오면
복수할 것이라고 벼르고 있다고 합니다.
구천 (九天) 즉 하늘에 관한 것으로 단테의 신곡에서 나오는 이야기인데요.
하늘은 9 개가 있는데 가장 가까운 하늘 월천 (月天)을 시작으로
마지막 하늘 평화천 바로 아래의 하늘은 역동천이라고 합니다.
다른 뜻으로는 중국에서 전래된 것으로 하늘의 9 개 방위를 일컫는다고 합니다.
무속인이 구천에 떠도는 영혼이나 혼백 이라고 말하면 중국 전래의 뜻으로
새기면 될 것 같습니다.
구천 (九泉)은 한문이 다른데요. 뜻은 1) 혼이 죽어서 가는 땅속 깊은 곳
2) 묘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