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이 글을 적고 싶었으나 내분야가 아니어서 논리가 안맞아서 미뤄왔다. 지금 적는 것은 더 이상 내 머리에서 논리가 발전할 것 같지가 않아서이다.
나는 가족, 친척, 친구, 사업관계 모두 보수당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이, 민주당이 말하는 것과 일치 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나와 같은 나이대가 민주당 지지율이 많은 것은 그때문일 것이다.
내 바램과 같이 이재명 정부가 태어났다. 그리고 내 바램보다 더 뛰어넘는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반도체 투자를 이끌어온것은 나는 대통령이 본인이 말을 할때까지 그리고 투자하는 회사의 회장이 말을 하는 그 시점까지도 믿지 않았다. 너무 초현실적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때 국짐에서는 광주 전라도에 그 팹에서 일할 인력이 없다고 주장을 했다. 나는 그것을 민주진영에서 어떻게 대답할 것인지 상당히 궁금했다. 그리고 어느날 뉴스공장에 반도체 전문가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팹은 원래 공장이라는 뜻이에요. 공장은 누구나 가서 일을 할 수 있는 곳이에요.
미친놈들 아닌가. 한국 사람만 신의 선택을 받아서 반도체를 만들수 있는 것도 아니고, 중국, 일본, 미국에서 만드는데, 거기서 경쟁해서 이겨야 하는거 아닌가. 그정도 투자금액이면 기업의 명운의 걸고 하는 것인데, 마치 이 공산당들은 기업의 자금은 자신들이 나눠가질 떡처럼 생각하는거 아닌가.
더군다나 내가 비판하고 싶은것은 내 경험에 의한 것이다. 나는 첫 직장이 반도체 기계를 해외에 판매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반도체 팹에 많이 들어가보고, 그리고 내가 판매하는 기기의 사용법을 교육을 시키기도 했다. 국내 최고의 엘리트들이 교육을 받아야 하는 그 기기 사용을 일반인이 할수 있다고 하는 것이 전문가라고 속이고 아무말이나 떠들어대는 그 천박함이 너무 싫다.
지금 뉴스공장과 유시민 그리고 관련된 사람들은 자신들이 현 정부를 만드는데 기여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신들이 어떻게 반명이냐고 말한다.
자신들이 대통령을 세워놓고 자신들 마음대로 조정하려고 하기 때문에 반명인 것이다! 어제 조국도 여기에 들어왔다.
차라리 돈을 달라고 해라. 때로는 돈을 달라고 하는 사람이 제일 착한 사람이다. 본인은 그것이 자본주의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