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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까운 현실[1]
      추천 1 | 조회 144 | 번호 1178035 | 2026.08.18 09:18 둘리
      지난주 부터 꾸준히 오르고 있는데, 안타까운 현실은 개인은 내가 지수를 볼때마다 팔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에는 다시 또 개인의 힘이 약해지고 기관과 외국인이 주도하게 된다.
      현대 사회에는 정보가 엄청나게 많다. 그 정보를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그러나 이미 7000 으로 올라섰으니 감히 개인들에게 지금이라도 구매하라고는 못하겠다.
      또 개인은 최고점에서 구매하고 떨어지면 다른 불평할 거리를 찾아서 욕할것이다.
      이것이 자본주의가 사회주의보다 강한 이유가 아닌가. 모두를 끌어안고 갈수가 없다.

      아직도 AI 가 엄청난 성장 모멘텀이 되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을 위해서, 아래 프랑스 경제지 레제코의 기사를 공유한다.

      ChatGPT devrait être doté d& #x27;ici quelques années d& #x27;une capacité de calcul colossale. OpenAI, l& #x27;entreprise qui lui a donné le jour, va louer pour vingt ans dans l& #x27;Ohio le plus grand centre de données d& #x27;intelligence artificielle jamais annoncé. Un investissement dont Nvidia, le champion des semi-conducteurs, s& #x27;est engagé à garantir le financement jusqu& #x27;à 105 milliards de dollars, selon un doc-ument boursier publié lundi.

      Le projet, prévu en partie sur une ancienne usine d& #x27;enrichissement d& #x27;uranium de la Guerre froide, doit abriter à terme (d& #x27;ici 2032) plus d& #x27;un million et demi de puces Nvidia et fournir une puissance de calcul colossale (8 gigawatts). La consommation électrique totale, couverte essentiellement par une nouvelle centrale à gaz, atteindrait celle de sept millions de foyers américains.

      지금 각국의 AI 가 경쟁이 붙어서 누구도 뒤쳐지지 않게 빠져드는 모양세이다. 거기다가 지금 중동 전쟁,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미국의 미사일이 위험할 정도로 소비되어서 유럽이 앞으로는 미국을 못믿겠다고 중국, 러시아보다 미사일 준비가 늦어지면 큰일 난다고 엄청난 투자금을 퍼붇고 있는게아닌가. 그러나 지금까지의 미사일은 규격화 되었다면 앞으로의 미사일은 크기와 형태도 다양하고 속도도 다양하다. 그것을 방어하려면 AI 가 필요하다.

      삼성이 괜히 삼성인가. 국정원보다 정보력이 뛰어나다는 곳이 삼성이다. 삼성에서 이렇게 투자하겠다고 부사장도 아닌 회장이 직접 발표하고 있다. 이정도면 눈치 채야하지 않나.

      내가 보기엔 기관들이 아직 코스피를 구매한것 보다 판것이 많아서 총알이 많이 남아 있을것 같다. 그들이 구매할때 같이 구매하셔서 대세에 따라가기만 하자. 응?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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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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