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 우리 중에 어느 분야에 천부적이 재능이 있어서 여러 단체들이 그들과 문화적인 교류를 하자고 하면 그게 그 당시의 일본이라고 하더라도 거부할 사람이 10명 중에 몇명이 있겠는가?
그때는 일본과 전쟁하던 시기도 아니고, 이미 나라가 일본에 넘어가서, 나라에 소위 잘나간다 하는 지식인과 자본가들이 대부분 일본을 좋아하고, 그리고 그때는 너무 못살고 살기 어려운 한국 보다는, 잘살고 능력있는 일본 사람에 합류 하고싶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이지 않을까.
그 당시에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은 그야말로 현 정부에서 말을 하듯이 충분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한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친일이라고 해서 누구를 헤꾸지 하거나 죽이는 것이 아니고, 일본과 친하게 지냈다는 것만으로 지금처럼 이렇게 비판 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한발 더 나가서 비교를 해보자. 1. 페이스북에서 중국의 AI 기업을 인수하려고 하자 중국 국가에서 허가를 안해줬다. 그러면 그 중국의 AI 기업은 친미 반국가 세력인가? 2. 알리바바 창업자가 중국 정부의 탄압이라고 보이는 일이 있어서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으면, 친일 반국가인가?
그냥 한 개인으로서 자신의 삶을 만족스럽게 하기 위해서 하는 행동일 뿐이다. 우리 모두가 정치에 대해서 가치관의 1 순위가 될수는 없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