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정부 때 야심차게 발족된 코스닥 증시다. 기업의 동맥줄이였던 코스닥 줄기가 이젠 동맥경화증에 걸렸다. 불랙홀처럼 빨아들이던 코스닥 상장사는 많은 개미들에게 주식앓이를 만들었고 지금도 장투 개미에겐 마치 악몽을 꾸게하는 종목이 많다. 지금까지 30년 동안 주식 시장에서 퇴출되고 상폐된 종목 숫자가 지금 거래소,코스닥 상장되어 있는 종목 숫자보다도 더 많았다 설마,,,믿지 않는 개미도 많을 것이다. 지금도 1년에 상폐되는 종목 숫자만 조금 줄어들었지,매년 악순환으로 기본 몆십 종목은 상장 폐지로 퇴출되고 있는 현실의 주식 시장이다.
매년 결산보고서 때 걸러지는 상폐 종목들 이번엔 새로 도입된 동전주[천 원미만]시가 총액[코스피 코스닥 300억 미만] 미달되는 종목은 가차없이 이유불문 [유예기간을 거쳐도 회복 하지못할 시] 관리 종목 편입 후에도 조건 미달일 때는 상폐 종목으로 증시에서 퇴출된다. 자업자득 결과지만,그 피해는 장투 개미와 그런 종목 보유하고 있는 일반개미들이다. 상폐되는 종목 보유한 보유하고 있는 개미의 삶 듣고 보지 않아도 그런 경험을 5회 이상 당해본 경험자라 동병상련의 마음이다. 이젠 손실에 미련두지말고 결자해지 심정 필요한 용기 또한 필요할 때다. 운다고,억울하다고,구조대 오지 않는다. 그런 개미 보면서 다른 개미는 도리여 비웃음 던지는 비정한 증시가 주식 시장이다. 쓸데없는 조언,휴우-이래저래 주식투자 정말 힘든 투자라는 것을 다시 일깨워 주고 있다.
살기 위한 기업들 주가병합, 액면가 올리기 주가 올리기 등 별별수단 다 노력하고 있지만, 예전처럼 기사회생하는 제도 바라는 것은,고군분투라,,, 개미나 나나 지렁이는 밟히면 꿈틀대지만 개미는 밟혀도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고 죽는다. 주식 투자 최대 약점이다.
주식 시장에선 좋은 종목 나쁜 종목이 없다. 매수하여 수익내는 종목은 좋은 종목이다. 매수하여 손실주는 종목은 나쁜 종목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에서 손실 본 개미 과연 그 종목을 좋은 종목이라고 말할까?
그동안 상장 후 많은 상장사는 실적관 관계없이 한탕주의 상장 목적을 가지고 상장에 회사의 운명을 걸었던 종목도 많았다. 애초부터 회사를 키우겠다는 투자보다는 한탕주의 상장 목적을 가지고서 상장시켜왔던, 상장시킨 ceo만 기업관 상관없이 몫 돈, 큰 금액 만들어서 튀었고 그후 상폐된 종목 피해는 고스란히 개미투자자였다는 것을 많은 상폐된 종목이 말해주고 있다. 현재 상장되어서 거래되고 있는 코스피,코스닥 숫자보다도 상폐된 종목이 더 많았다는 것이 그 증거 아닐까 싶다.
주가의 희비는 매수 후부터 달라진다. 우량주던 비우량주던, 매수한 종목 주가가 올라 수익만 준다면 개미는 수익준 종목이 우량주던 아니던 희희낙낙 주식투자 즐기게 된다. 그리고 작은 수익본 후 욕심 탐욕은 더 크게 일어난다. 수익준 종목 빨리 매도하고 다른 종목 갈아타서 더 많은 수익 보겠다는, 그리고 많이 하락한 종목골라서 이만큼 주가 폭락했으니 이 때 매수하면, 이번엔,크게 한 방,,,폭락한 종목 폴베팅 신용금까지 동원하는 투자를 하게된다. 그런 주식투자 희비 쌍곡선 오래가지 않는다. 종목 매수 후 작심삼일 투자로 변한다.그래서 차트 중요성 다시 말한다. 이 때 매수 후부터 손절과 신용금 체크는 생명선이다. 내가 경험한 투자가 말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