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들은 조금씩 매수해서는 효과가 없다고 판단하고 금요일 반도체주를 집중 매수하는 극약처방으로 반도체주와 종합지수의 뇌전증(발작)증상이 잡혔다. 국내증시 뿐만 아니라 미국,일본,대만까지 1타4피의 효과를 냈다. 막대한 자금으로 도박하는 원정도박단 다운 적절한 조치였다.
포모현상으로, 단기에 고수익을 쫓아 사전 지식과 경험없이 뛰어든 젊은이들도 주식투자와 파생상품투자가 얼마나 어렵고 위험한 지 경험으로 산 지식을 얻었다. 임박사가 주식시장과 투자에 뛰어들기 전에 기초적인 책 한 권은 반드시 읽고 숙지하라고 권하는 이유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쉽게 돈벌겠다는 허황된 욕심과 욕망만으로 주식투자를 하면 깡통 계좌 만드는 지금길이다. 주식은 그 회사의 주인이라는 증표로 회사와 같이 성장하고 이익을 거두고 나눈다는 기본적인 사고방식으로 해야한다. 주식과 파생상품 투자로 큰 손실을 본 투자자들이 빨리 원금을 찾으려고 서둘면 더 어렵고 더디어진다. 옛말에, 바쁠 수록 돌아가라고 했다. 큰 행운이 따르지 않는 한 지름길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10% 약 6억 주가 시장에 풀리고 급등락을 겪어서 치고 올라올 때처럼 가벼울 수는 없지만 급락할 위험도 크지 않다. 어제 기관이 소외된 코스닥을 매수함으로써 개인투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띄웠다. 급등과 급락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입방아에 오른 대한민국 증시지만 여전히 상승율 세계 1위다.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증시는 세계의 주목속에 성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