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7월 31일 대폭등일으켰던 지수는 조정을 받고 있다. 어제 미 증시에서 반도체즁목이 다소 하락했다는 소식에 마음 졸이던 타 종목 보유자들이 기지개를 켠다.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연일 발동된다. 코스닥에선 사이드카 폐지론을 펼쳐야 코스닥시장이 웃을 것 같다. 제도의 불합리는 언제든 증시의 발목을 묶는 요인으로 작동한다는 것을 금융권관계자만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많은 중소형주 종목이 지수와는 반대로 주가가 움직이고 있다. 대형주 압박에서 시장이 풀리니 중소형주가 움직인다. 삼전닉스에 갇혔다가 풀어주는 오늘 증시다.
코오롱티슈진 또한 주포,세력이 묶었던 주가를 풀어주고 있다. 13,000원대에서 15,500원대에서 쓸어간 물량이 16.000원대에서 폭발적으로 터지면 다시 주가가 침몰할 수도 있다. 언제든 요주의 종목 주가다.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선 물량폭발없이 소화시키면서 주가를 끌어올려야 개미들 추격매수자들 따라온다.마치 관성의 법칙이론이다.
증시의 변동성에 놀라고 질려서 쉴까를 생각하다가 코오롱티슈진 손절하고서 갈아탄 종목이다.lg유000이다. 매수 후 손실폭도 없고 수익폭도 없다. 늘 외인과 기관이 싸우는 종목이다. 외인 보유량은 40%가 넘는다. 많은 보유량 때는 45%가 넘게 보유한다. 이런 종목 흐름은 중투,ㅡ장투 아니면 수익내기 힘든 종목이다. 지루하게 주가를 끌어가는 패턴을 매일 그린다. 게걸음 걷다가 힘들면 하락시키고 다시 올리는 전형적 차트를 그려준다. 초보개미가 주식투자를 배운다고 생각하면 몆 주,몆십 주 정도에서 실전으로 공부할 수 있는, 주가 흐름에 대한 이해도 넓게 빨리 습득하게 하는 종목 중 하나다.
중급개미는 이런 종목 흐름 제일 싫어한다. 그리고 이런 종목은 매수하지 않는다. 지수가 오르던 내리던 8월3일 증시 살펴보면 종목 흐름 대략 짐작하고 유추하게 알려주는 종목이다. 7월31일 금요일 주식 시장 대폭등 개미들 기억에서 금방사라질 것이다. 주식투자 망각도 심각한 투자병이다.
대폭등 후 지수 방향에서 벗어난 조정을 중소형주 잔치 날이다. 거래소 지수완 다르게 코스닥 지수는 시소를 벌이다가 개미 웃게하고 있다. 이런 주식 시장 흐름을 제일 반기는 중소형주 보유 개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