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강력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이다. 싯가 최상위 종목인 반도체주를 외국인의 줄기찬 매도에도 기관과 개인투자자들이 코박고 매수함으로써 소형주, 작전주처럼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다 급등락으로 손실이 커지자 정신을 차려보니 구름위에 떠있는 것 같아 고소공포증을 느끼고 싼값에 투매하고 빠져 나오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임박사 가라사대!
살고싶어서 너희들이 겁먹고 투매하면 바닥이다. 증시에서 살아남고 싶으면 도망가지 말고 정면으로 맞서라.고 역설했다. 반도체주와 증시의 급락으로 손실이 커진 투자자들이 대통령과 정부를 탓하고 욕하는 험악한 분위기로 돌변했고, 무엇보다. 반도체주의 급락이 미국 나스닥으로 불똥이 튀어 연일 하락하자 대한민국 반도체주의 안정없이는 국내나 미국 일본 대만까지 증시 지진대의 멘틀이 흔들릴 수 밖에 없다고 간파하고 반도체주를 집중 매수해서 반도체주와 종합지수를 급등시켜서 급등락 발작의 고리를 끊고 안정화을 위한 외국인의 매수에 대해 원정 도박단의 일회성 매수라고 치부하고 의심할 필요는 없다.
개인투자자들은, 48,48로 부지런떨다 손실이 점 점 커지면 18,18하며 남 탓으로 돌린다. 2분기 실적발표할 때다. 지금이라도 잘 골라서 진득하게 보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