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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우리의 눈을 의심할 때,
      추천 2 | 조회 88 | 번호 1177510 | 2026.07.29 12:27 야영에서일기를 (36***)
      9천이 깨질 때 그려너니!!!! 쉬어가겠지 아미 이리 생각하신분 계셨을 거예요
      이 심리는 8천이 께질때 까지 아마 지속하였을 것입니다.
      이미 이때 저는 5천대가 온다고 악담아닌 악담을 한 사람입니다

      이제 7천이 깨졌을 때! 앗! 뜨거! 좀 놀라셨을 것이고ㅡ
      도중에 한 번씩 반등한다면 이제 조정이된 모양이구나 ~~~~하고 맘 편히 생각하신분 상당히 계셨을 거예요
      이 때라도 탈출하시라고 간곡히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하락을 거듭하여 그 누구도 믿지 힘든 5천대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눈을 의심할 때 입니다
      괴롭고 힘이들고 나를 떠나 가정이 해체되는 순간입니다.
      반복되는 이야기, 호랑이에게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시면 됩니다.
      지금 팔아보았자 콩알 만한 돈일 거예요
      그거라도 현금화하여 훗날을 기약하시던지 아니면 이자 기회비용 부담하면서 훗날을 버티던지
      선택할 수 있는 , 그나마 마지막 날입니다

      지금 객장은 실적과 논리로 움직이는 것이 절대 아니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외상없는 투자면 모르되, 외상으로 투자하신 분은 ""지금이라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파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이틀 후에 사십시오

      님들의 건승을 간곡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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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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