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찌는 날씨처럼 주식 시장 또한 폭죽 펑펑 터지고 있다. 투전판인지,도박판인지,싸이렌 소리에 모두 놀란다. 도망가라는 소리인지,아니면 불 끄라는 소리인지 마치 양치기 싸이렌처럼 들리니 갈팡질팡 동서남북 구분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오늘이 the sast supper처럼 사이트카 와 함께 luld까지 연달아 발동이다. 공포의 월요일 무사히 지나니 마치 기다렸다는 듯 검은 화요일 먹구름이 개미들 지옥굴로 안내하고 있다. 삼전닉스가 동참하니 증시가 마치 전쟁터 같다. 개미는 피난 할 곳도 없다. 무차별 폭격 당하고 있다. 연일 울리는 싸이렌 소리에 뇌 흔들린다. 삼전닉스 투자한 개미 망연자실,속수무책 흔들리는 주가만 바라보고 있다. 손절매 때 지나갔다. 공포가 공포 낳는다. 신용금이 부메랑 되고 있다.
코오롱티슈진 마치 카나리오바이오,금양처럼 닮고 있다. 그 종목에서 날뛰던 주포,세력이 터를 옮긴 것 같다. 종목 매매량과 주가의 불필요한 변동성을 보면 급등,급락 또한 예측할 수 있다. 주가는 예측 할 수 있어도 방어하기가 힘든 주가의 폭락이다. 상승장에선 어떤 종목 매수해도 승율 70% 넘지만,하락장에선 어떤 종목 매수해도 실패율 90%다. 상승장에서 우연찮게 매수한 종목 수익 얻은 후 주식투자 소질있다고 착각에 빠져 주식에 재미들린 개미가 의외로 많다.
오늘 이런 폭락장에서도 눈에 띄는 종목도 있다. al주다.셀바스 비롯하여,케이엔알시스템,엑스케이트, 00전자주인 포톤 4,600원까지 급등 후 1,800원대까지 밀리고 20여일 기더니만 이런 폭락장에서 상한가 안착이다. 상한가 매수량 또한 56만 주 쌓였다. 이런 폭락장에서 이런 종목 눈에 띄니 초보개미 자신의 투자실패 잘 깨닫지 못한다. 이런 종목찾기는 사막에서 바늘 찾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