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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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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투기[7]
      추천 2 | 조회 61 | 번호 1177209 | 2026.07.22 16:35 성환친구 (kim***)
      글 오래 쓰면 허리통증 전해진다.얼른 컴퓨터 끈다.]
      오늘 장 지수 7,200p까지 올랐다가 장 마감 무렵 다시 반납했다. 7,000p 무너지지 않았다면,
      하는 아쉬움이다. 상승 유턴 그려줄 지수였다.
      코오롱티슈진에선 기관과 개미투자자가 이겼다. 외인비중 높아졌는데,기관은 털고 나왔다.
      어떤 쪽 미리, 견코다.

      국외 상황 증시 누르는 악재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상황도 수그러들지 않고 커지고 있다.
      호르무즈 봉쇄령 넘어선,홍해 봉쇄령에 수에즈 운하까지 거론되는 소리들,
      곡쾡이산 뺏을려고 하는 미국과 방어에 목숨 내놓고 있는 이란
      팽팽한 신경전 연일 뉴스를 탄다.
      육해공 넘어선 미,특수부대 침투까지 거론되고 있다.
      결국은 승리 위해선 보병전까지,,,
      미국은 왜,세계의 지지 받지 못하고 있나를 트럼프는 모르고 있다.
      세계의 평화 세계의 경제 위해서 이란의 핵 위협 제거한다는 명분 앞세워서 폭탄 투하했지만,
      결국 미국 위한,미국 우월주의,제국주의 만들기 위해서라는 오해가 지금 세계인의 뇌에서
      종 울리는 소리, 트럼프는 듣지 못하고 있다.

      악재는 점점 커지면서 우리 증시 상승압박 주범 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하락 저항대는 6,400p다.
      오늘 장 7,000p 사수하지 못했다.
      눈치빠른 개미 속지 않고 탈출했다는 뉴스 반가운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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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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