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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투기 [고맙습니다.]
      추천 1 | 조회 68 | 번호 1177208 | 2026.07.22 15:59 성환친구 (kim***)
      구멍난 것처럼 장댓비가 쏟아지다 멈추고 다시 쏟아지다가 멈췄다.
      누군가는 수재의 피해를 보지 않았을까,걱정된다.
      수마가 할퀴고 간 자리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고 했는데,
      2년 전 나도 비 피해를 당해서 써논 많은 글이 사라졌다.
      한동안 기억을 더듬어 내용을 살리려했지만,흘러간 물처럼 사라졌다.
      다시 심기일전,이곳의 저장 글에 늘 감사드리는 마음이다.
      다음과 함께 증시창의 역사가 되고 있다.
      이제 작은 내용이라도 글의 기부처럼 초보개미가 읽고 더 좋은 공부를 하여서 주식투자에서
      성공 투자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 있다.
      늘 부족한 내용과 기승전결의 묘미를 주지 못하지만 글자마다 정성을 담는다.

      지수가 큰폭으로 상승하자 마음졸이던 개미들이 이때다 하고 탈출러시다.
      오늘 장은 95% 넘는 종목이 상승하고 있다.
      이런 장세에도 코오롱티슈진은 매도량이 900만 주 쌓여있다.
      매매량은 10만 주가 조금 넘었다.
      매수한 분은 하한가가 풀리면 하는 수익볼 수 있다는,,,
      매매금은 30억 원이 넘었다.
      그동안 이런 종목을 매수하면서 얻은 경험담을 쓴다.
      꼭 이런 하한가 종목 매수하고 싶을 때는 자제하면서 물량의 풀림을 살펴봐라
      내일 장 시초가 매매량을 주의깊게 살피면서 충동적 매수는 손실폭이 넓어진다.
      세력이나,이 종목 주도자가 매수하지 않는다면 매수는 자제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주식투자를 하다가 보면 자주 이런 상황에 처한다.
      엊그제 매도하고 나온 것도 운이 좋아서지 정보가 있어 탈출한 것이 아니다.
      운칠기삼이란 글도 그래서 나온 것 같다. 만약에 엊그제 탈출하지 못했다면 몆 백은 그냥,,,
      천신이 도와준 것 같다.
      증시에 머물고 있는 개미는 정보에 목마르지만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
      시황,공시창 살펴본다고 하여도 당할 때가 많이 발생하는 것이 주식투자다.
      하한가가 풀려도 초보자는 매수에 가담하면 당한다.
      세력의 자금력으로 흔들기에 빠지면 투자심리는 금방위축된다.
      이 종목 총 발행주식은 85백만 주다. -3만 주
      쌓여져 있는 매도물량이 발행주식의 10%에 가깝다.
      천만 주 x2만 원 =?
      만 원대까진,주포가 하락을 허락하진 않을 것이다.
      코오롱ceo가 보고 있기 때문이다.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는 코오롱티슈진을 보면서 물량의 매매흐름을 배우면 좋은 주식의 공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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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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