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틀 30% 하한가처럼 급락하던 주가가 오늘은 63,000원까지 떨어졌다가 종가 72,900원까지 회복시켰다. 몆 백에서 몆 십만 원으로 손실폭이 줄었다. 만약에 신용금으로 매수했다면,17%까지 폭락하는 주가를 보면서 견디지 못하고 손절했다. 신용금 종목이 아니라서 매도의 공포를 참고 견뎠더니 손실폭을 줄일 수 있었다. 정규장이 끝났다. 장외[시간외 거래]장에서 매매량을 살펴본다. 시간외 거래에서도 하락하면 다음 날은 주가가 90% 빠질 확율이 높아진다. 미 증시까지 도와주지 않는다면,하락폭은 더 깊어진다. 그래서 미학개미들이 잠을 설치면서까지 다우,나스닥 지수에 신경계를 피곤하게 만든다. 마치 올빼미 투자를 하고 있다.
매수한 종목 시간외 거래에서[10분 단위로 매매체결]1%이상 반등이다. 그렇다면 내일 정규장에선,오를 가능성 확율이 80%이상된다. 손절하지 않고서 매도하지 않고 견딘 강심장 투자가 내일은 웃게해 주는 기대를 갖는다. 매번 000티슈진 종목처럼 매수 운이 따르지 않는다. 되도록 신용금 투자를 멀리하는 투자습관을 길러야 증시에서 오래 머물 수 있다. 매수,매도 사이드카.서킷 브레이컷 증시 등락폭이 너무 커져서 지수 주가 변동성을 말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