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나케 켐퓨터를 켠다.어,,, 달력엔 검은 글인데, 문맹은 아닌데,쉬는 날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었다. 17년 만에 올 2월에 공휴일로 지정되었다는 시황을 읽는 후 알게되었다. 주경야독이 아니라 정말 주경야독으로 변한 삶이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매매일지를 다시 쓰고 있다. 이젠 검은목요일이 검은 월요일처럼 변하고 있다. 롤러코스트장으로 변한 지수,주가는 급등락을 연출한다. 대한민국 증시이래 그동안 기록된 지표를 모두 갈아치우고 있다. 이젠 모든 지표가 사상최고치로 기록될 것 같다. 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부터 써왔던 매매일지를 문재인 정부 때 3,000p-1500p 폭락한 후 다시 3300p까지 급등락을 연출할 때 동학개미처럼 투자했다가 물먹은 후 증시의 30년 경험도 다 소용없네하는,자괴감으로 폐기처분, 나름대론 매매일지를 꼼꼼하게 쓰면 종목,주가,매매량을 체크하고 얄퍅한 지식이지만 roe,per,pcr, wb 등 살펴보면서 종목골라서 매수한다면,하는 그러나 결과는 모두 무용지물로 변한 매매일지였다.
어떤 당이 정권을 잡아도 증시의 변동성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보고 있다. 트럼프 언어가 허공에 나돌 때마다 관련된 종목그룹은 날뛴다. 실세의 언어에 따라서 지수 주가는 요동치고 각 곳에 포진된 정보분석가는 빠른 정보력으로 아니면 미리 선취매하고 있던지,투자불패의 신화를 쓰고 있다. 주가가 춤출 때마다 곡 소리 나는 것은 모두가 개미다. 많은 실패의 고민 속 소리쳐도 미풍인 바램을 글로 남기고 글을 읽고 인연자와 함께 토론의 무제를 주어로 삼고 다시 매매일지로 도전하고 있다. 정직하게 매수,매도,신용금사용,단타 초단타,장기 중기 단기 등 매매일지를 쓰면서 투자의 확고한 매매법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서 배워가는 투자일지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