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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D램, 낸드, HBM 글로벌 1위 전망: 매수적기 [1]
      추천 3 | 조회 23 | 번호 1176979 | 2026.07.15 19:14 ertjjut
      ◆ 삼성전자: D램, 낸드, HBM 글로벌 1위 전망: 매수적기

      UBS·번스타인: 내년 삼성전자 HBM 시장 1위
      메모리 업황 개선 최대 수혜 전망: 선 매수 유리

      ◆ 글로벌 투자은행 UBS는 지난 7월 3일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가 내년 HBM 시장에서 점유율 41%를 기록하며
      SK하이닉스 39%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HBM4(6세대) 판매분이 본격 반영되면서 시장 주도권이
      삼성전자로 이동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반면 SK하이닉스의 HBM 시장 점유율은 2025년 59%,
      올해 48%, 내년 39%로 점차 하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 글로벌 투자은행 번스타인의 전망도 크게 다르지 않다
      번스타인은 내년 삼성전자의 HBM 시장 점유율이 46%로
      확대되면서 SK하이닉스(37%) 를 앞설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를 넘어 글로벌 HBM(고대역폭메모리)시장
      1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D램과 낸드플래시(이하 낸드)에 이어HBM까지 메모리 반도체
      전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석권하게 되는 셈이다
      메모리 업황 개선이 지속될수록 삼성전자에 유리한환경이 조성
      내년 HBM4 수요처가 확대되는점도 삼성전자 긍정적

      구글과 AMD, AWS(아마존웹서비스) 등 빅테크 업체들이
      자체 AI(인공지능) 칩 개발을 위해 HBM4 채택을 늘리면서
      고객사 저변이 넓어지고 있어서다

      UBS에 따르면 올해 대비 내년 구글의 HBM 수요 비중은
      18%에서 30%로 12%p(포인트), AMD는 7%에서 13%로 6%p
      각각 증가할 것으로예상 된다
      기존 최대 수요처였던 엔비디아의 비중은 같은 기간
      60%에서 41%로 19%p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HBM 시장에서 1위에 오를 경우 메모리
      전 분야 1위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기준 D램과 낸드 시장에서 각각 글로벌 1위를유지하고 있다
      내년까지 전체 메모리 출하량에서 HBM 비중이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HBM 시장 선두 확보는 삼성전자의 메모리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HBM시장에서도 삼성전자가 1위에 차지하면
      AI 시대 핵심 메모리 전 영역에서 기술력과 공급 경쟁력을
      모두 인정받는 상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출처) 머니투데이 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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