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공인된 도박장이 될 수밖에 없어여 전 진즉 도박장에 들락거리지 말라고 경고 했는데요,,, 여러 주변 조건으로 불가피하게 도박장에 발을 등여놓은 님이시라면 지금 손해가 있을 것입니다.
남편 몰래, 마누라 몰래,,, 혹은 두 분이셔 잠깐 벌고 나오려다가 발 목 잡히신 분 아마 계실 것입니다,
주식은 이미 경제이야기가 아닌 가정과 역사이야기가 되었고 사회이야기 입니다.
지금 처럼 국민들이 주식애 관심이 있다면 그 어떤 나라든 망하지 않을 수 없어요 아울러 "이재명도 주식을 언급만하지 강조했다는 것이 결과적으로 진보 민주진영에 엄청난 부메랑이 될 것"입니다. 이재명(진보민주정권)과 주식과 관계는 나중에 세밀히 언급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서민들의 주식 탈출기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알고 덤벼야 될 것입니다만, 이는 저 개인의 경험에 우러난 글이니 참고만 하세요.
1, 반도채 호황은 지속될 것입니다만 2, 종합 지수는 5천피 내외로 시간을 두고 수렴될 것이니 3, 장 열릴 때마다 다른 이슈가 없는 한 -6%에 사서 보합근처에세 팔고사고를 지속적으로 하면 어떨까요? - 만약 -6%에 삿는데 당일 보합권 근처에 오르지 않는다면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다음날 오를 것입니다. 만약 다음날 오르지 못한다면 특별한 이유이니 그 이유를 고민하여 찾아야 합나다만 분명 다음날 조금이라도 이익보고 팔 기회를 줄 것입니다
(5천피 가는 도중에 호재가 나와서 주가가 오르면 팔 기회고 악재가 나오면 매수하되 보합근처에서 반드시 당일 매도하여야 합니다)
아마 이라 하시면 5천피가는 동안 손실을 다 챙기지는 못할 것이지만, 반이라도 챙기시면 이제 객장을 들락라리지 마시면 좋겠습니다, 절대로 혼자의 세계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자살자가 나오고 그 과정에 삶이 망가지고 인격이 망가집니다. 온 집안이 공중분해 됩니다. 정 들락거리시길 참지 못하신다면 대출은 안되고 순자산의 10% 선에서 관심삼아 하시고,,, 그러다가 이라크전쟁같은 20년마다 한번씩 오는 매수기회가 온다면 그 땐 70% 하시되 한 달 이내 탈퇴하세요.
땀과 눈물 고민이 베이지 않은 부의 축척은 결코 인간에게 살과 피가 될 수가 없다는 것이 짧은 제 인생관입니다 오늘 월요일 답답한 맘을 추스리고 건승을 기원하며 님의 가정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