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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vs배신[2]
      추천 1 | 조회 75 | 번호 1176826 | 2026.07.11 11:05 성환친구 (kim***)
      희노애락 생노병사라,태어나면 모두가 격어야 되는 생의 과정이다.
      비켜갈 수도 없는 순리다. 다만,노력에 따라서 즐거움은 배가 되고 슬픔과 고통은 줄어든다.
      해방둥이인 두 사람을 자주본다.
      한 사람은 수의과를 나왔고,한 사람은 일자무식이다.
      그런데 동년배인 두 사람의 삶은 아주 딴판이다.
      한 사람은 성격이 편협하여 이기적으로 생활하면서 주위를 잘 의식하지 않고 줄담배를 피우면서
      당연하다는 듯이 폰에서 음악을 크게 틀어듣는다.
      그런 생활을 하면서 말 벗 한 명도 없으니 어울린다는 것이 10년 차 20년 차이 사람들과 어울린다.
      동양화 전공이라서 그런지 매일 그림을 그리면서,때론 티격태격,꼴사나운 모습까지 보여준다.
      나완 40년여 이읏간,한 때는 어울리면서 경사에도 참석했지만,행동의 편협성을 보곤,인성을 파악한 후
      의절한지가 벌써 20년이 넘었다.
      집을 팔고 이사갔는데도 매일 옆 사무실을 찾아와선 동양화를 그리면서,먹물이 떨어지면,
      가지도 않고 주위를 빙빙돌면서 줄담배를 피워댄다.
      이웃에서 담배연기 때문에 몆 번 이야기를 하였는데도 고치기는 커녕 더 많이 피워댄다.
      그런 사람들을 지금 사회에선 애 어른 할 것없이 요즘 사회에서 많이 보고 있는 현상일 것이다.

      한 사람도 윗 거론한 분과 성격은 동일하다.다만 생명의 집착이 강하고 농사에 대한 열정이 커
      아프다고하면서도 수확의 기쁨을 아는지라 가끔 찾아와선 농사에 대한 자랑을 입이 마르도록 자랑한다.
      그런데,욕심이 너무 많아서 베품에 대한 것은 인색하다.
      오로지 자신과 가족만 생각하니 주위에서 또한 외면한다.
      다행스러운 것은 남에게는 인색하지만,노구에도 농사일에 열중하느라 만나는 벗이 없다.
      두 분과는 50년을 이웃에서 함께 보낸지라 성격도 품성도 알게되었다.
      때론,법 지식에 대한 자문을 구할 때는 의논도 하고 작은 소견으로 도움도 주었기에
      두 분의 가정사까지 보게되었다.
      이젠 모두 지난 날 인연들이다.

      지금 사회는 마치 두사람의 삶 같은 모습과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모두 자업자득 결과겠지만
      도덕적해이와 조직의 지켜야 할 기강이 무너지고 있다.
      군 기강 경찰 기강 국회 기강 사법부 기강 스포츠계 기강 간호원의 기강 청소년들의 촉법 기강 등
      이젠 직접적 피해가 아니라고 하여도 언젠가는 우리가 누군가 격게될 미래의 사안들이다.

      영국 물리학자 뉴턴은 천체의 움직임을 예측 할 수 있지만 인간의 광기는 예측 할 수 없다.
      라고 하면서 심리가 지배하는 사회는 언제든 시한폭탄을 품고 살아가는 모습이다.
      하는 말씀을 남겼다.
      천사처럼 보였던,천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백의 가운을 입고 미소를 보여주는 나이팅게일처럼
      마치 성모마리아 상처럼 믿고 있었던 모습들이 순백의 미소에 감춰진 아주 흉악한 태움의 저승사자였다니,
      군대도 아니고,?
      태움[선배로 부터 정신 교육 후배 길들이기]
      사악한 백의 가운에 숨어있던 여인들의 미소를 알게되었다.
      약하디 약하다고 생각하였던 꽃처럼 아름답게만 보였던 환상이 무너지는 소식이였다.
      태움을 견디지 못하고 삶을 끝낸,천사의 명복을 빈다.

      여군 복무를 하면서 상관에게 성추행을 당한 후 그 휴우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1년 휴직 후
      이름까지 개명하고 다른 부대로 전출 후에도
      새로운 부대 환경 적응도 못하고,
      다시 성폭행 피해자가 된 여군 안씨의 사건은 10개월이 흘렀음에도 군 검찰의 지지부진한
      수사로 인하여 일상 생활을 못하면서 공황쟝애의 트라우마까지 격고있다.

      군의 최고 윗자리에 있는 00장관은 과연 한 장이면 끝날 수 있는 증거도 내지 못하면서
      자리 지키기에만 열중하고 있다.
      과연 지금 우리는 이 사회는 정상적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모두에게 묻고 싶다.

      근대사에 기록될 영,호남의 지도가 바뀔 수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의 청사진이 펼쳐지고 있다.
      국운인지,천운인지, 소설에서나 읽어볼 수 있는 투자의 일대기가 펼쳐지고 있다.
      경부 고속도로 건설 반대론자들,울산 공단 반대론자들
      포항제철 반대론자들,다 어딨나요?
      1960년 대 중반 일어났던 대변혁의 오늘을 만든 주추돌이였다.
      고,박정희 대통령님의 결단이 없었다면, 지금의 사회건설이 실현되었을까?
      새마을 운동까지 더한 백성의 힘들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만약,개혁의 반대론자들의 뜻을 따랐다면,지금 우리 경제는 어떻게 변해 있었을까를 생각한다.
      비록,유신체제 장기집권욕이 옥의 티가 되었지만,
      미래를 위한 구국결단은 옳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나는 생객한다.
      정주영,이병철,이건희 김우중,박태준,구씨 일가 등이 일궈낸 대한민국의 미래였다.
      지금 다시 호남권에 역사적 결단을 내린 이재명 님이다.
      반도체 공단화 육성 대계는 미래의 한국호가 세계화 선진국이 되는 시금석을 완성하는 지도다.
      k-방산 잠수함 캐나다 사업은 물억었다.
      그러나 도리여 전화위복으로 바뀌고 있다.
      한화그룹이 영남권에 al 등 새로운 미래의 주추돌 되는 투자사업이다.
      영,호남을 어우리면서 충청도를거쳐서 경기도를 거쳐서 북한까지. 기술의 혁명으로 여는
      우리의 펑화 열망을 국운이 성하고 천운이 답하고 있다.

      이런 시기를 놓친다면 천추의 한 될 것이다.
      여 야 야 여 정치인은 당파싸움이 아니라 결속의 힘을 모아줄 때다.
      시기를 놓치면,,,
      지금 미국 트럼프의 힘의 행동을 보면 미래를 읽게된다.
      미,이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비극이지만,도리여 우리에게는 도약의 힘이 되고 있다.
      이럴 때 정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화그룹 등 기업과 기업인에게 불필요한 서류제동이 아니라 적극적
      동조하고 힘 몰아줄 때다.
      트럼프는 미국의 힘 이용하면서 자신의 이익 사유화 재산을 늘리고 있었도
      잘못하고 있다는 대담한 지적을 하고 있는 세계의 지도자는 한 명도 없다.
      이럴 때 우리 정치는 소론노론,논공행상 대장동 사건 다툼이 아닌 일치적 힘 모아 제3의 대개혁
      혁명 일으키는 선구자 지혜 모을 때다.
      진정한 정치 행동을 보면서 국민은 표 몰아줄 것이다.

      여야 모두 가화만사성으로
      일상적 행보 하신다면,
      진인사 대천명, 하늘은 무심하지 않습니다.

      지금 트럼프와 세계는 대한민국 기업 사냥에 눈독들이고 있다.
      바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화그룹이다.
      k-반도체를 비롯한 k-방산그룹이다.
      미국, 중국은 우리 기술자 연구진을 뻬갈려고 막후에선 치열하다.
      과학자 복지 정책 우선하는 혜택 함께 기업, 국가가 지혜 모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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