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 이사를 맡고 있는 조수진 변호사가 무섭노가 “일베식 표현”이라고 주장해 논란.. “무섭노가 일베 표현 맞단다다…
요런 황당한 변호사가 있어 이제 경상도 할매, 할배까지 일베 되것구먼.
거시기들아 경상도 사람들을 일베로 몰아 경상도를 비하, 폄훼, 모욕을 주려 하는가 ?
그러나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신모 교수 "원이 & #x27;무섭노& #x27;, 혐오 표현 아니다" 신 교수는 이번 사태를 키운 최초 제기자(김현지 MBC경남 PD)들과 조국 전 대표 등 정치권을 향해서도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이 문제 제기를 하신 분이 경상 방언 화자이시고, 또 다음에 불을 지른 것이 또 정치권이다. 본인이 방언 화자이시기도 하다"라며 "그게 관찰이 잘못됐다고 깨달았으면 & #x27;이거는 잘못했다& #x27; 이렇게 얘기하는 게 용기 있는 거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또한 안타까움을 표하며, "왜 공격의 대상이 하지도 않은 혐오 표현을 했다고 얘기를 하면서, 약자인 어리고 연약한 원이인지..
난 특정지역을 성역화 하고, 비하하고 일베몰이하는 세상이 와 이리 무섭노 요런 일베몰이는 민주주의와 주식시장에 도움을 주지 못할진대.
오늘은 삼전, 닉스가 오르기를..
삼전, 닉스 떨어져 열 받을 땐 스벅 가자. 스벅의 향기로운 커피가 여러분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어 주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