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영기 전 시장 당선 무효 소청 심사 청구. 당시 총투표수 6만 9693표 중 무효표는 1030표가 나왔다. 천 전 시장 측은 개표 당시 미분류된 표(무효표) 중 절반 이상이 유효표였고, 그중 상당수가 본인에게 기표된 점을 들어 투표지분류기 시스템 자체에 심각한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유효표를 무효표로 둔갑시키는 투표지분류기가 있다면 충격적이지 않는가 ?
우째 이런 일이 ?
무효표가 많이 나온 게 과연 투표지분류기 시스템 자체에 심각한 오류 때문이었것나 ?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데. 나는 요게 무척 이상하고 요상하게 생각 되네.
요게 사실이면 개표, 검표가 개판이고 선거가 개판이 된 것 아녀 ?
바른 개표, 바른 선거는 민주국가의 요건이자 바탕으로 민주주의의 뿌리가 아닌가 ? 국민들의 가장 중요한 주권행사이건만.
이재명 대통령아 선거의 민주화보다 더 중요하고 소중한 게 있더나 ? 요런 걸 특검해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