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소낙비가 쏟아진다. 빚투한 개미의 눈물인지, 투자금이 귀하지만 어찌 마음 상함보다 더하랴, 투자금을 잃는 것보다도 더 귀한 것은 오늘처럼 검은 목요일의 주가 폭락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다. 인생의 경험은 돈을 주고도 사지 못한다고 하는 선조들 말씀이다. 주식 투자의 성투만 생각하고 증시에 뛰어들고 있는 개미2030 세대 그리고 노후 대비하고 있는 5-60님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의 열풍을 넘어서 광풍으로 번진 바람이 미풍인지,찬풍인지 느끼기도 전 fomo 포모 심리로 인한 조급함에
fear of missing out 시황에서 베껴씀 적금을 깨고 전세금 줄이고 삮을세 집으로 옮기면서 하루라도 빨리 자가를 보유하고 싶은 조급함으로 시황,뉴스 메일,전문가 방송을 보면서 너도나도 주식 투자에 나섯던 많은 개미들 오늘 급락장은 대처할 수도 없었다. 그나마 20년-30년 주식 경험을 한 개미도 당황 할 수뿐이 없게 만든 하락이였다. 시초가 매매부터 상승을 주지 않았던 장세였다. 이런 증시의 흐름에선 투자의 경험 많은 개미도 속수무책으로 손실을 입는다. 손절 한다고 하여도 5%-넘는 하락을 보면서 설마가 갈등을 겪는 사이 주가는 또 밑으로 미끄러지는 것을 보면서 손절을 포기하게 만든다.
종가 지수 코스피 7692,43. -610,98. 7,23% 코스닥 866,84. -62,51 6,73% 역대 몆 번째 폭락일까?
그런데도 계속 물타기 권하는 전문가들 많다. 뉴스에 나오는 ,주식방송에서 종목 추천주 이야기하는 님은 투자금이 많다. 그리고 미수 사용 절대로 하지 않고 있다. 내가 계속 이야기 하는 투자이야기는 모두 경험의 독학에서 배웠다. 그리고 지금도 배우고 있다. 3 3 3 분할 매수는 사실 물타기다. 미수를 사용하는 개미는 분할 매수를 하지 못한다. 주가는 하락하기 시작하면 3년이란 세월을 헛되이 보내게 하는 종목이 의외로 증시엔 많다. 투자의 습관이란 무섭다. 더군다가 주식투자의 고질병은 알고 고치지 못하는 증세다. 주식투자 열병을 앓고 있는 개미는 화타가 살아서 와도 고치지 못하는 것이 주식투자 병이다.
주식 격언에서도 투자의 어설픈 자금은 차라리 없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주식의 함정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계좌에 수 억원 있다고 방심하는 순간 그 금액은 외인,기관 공매도 세력에게 다 뺏긴다. 오늘처럼 폭락하는 장은 공매도세력과 기관이나,외인 전문가들의 잔치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