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나라와 한국의 화나라가 한동안 치고 받았지만 글로벌이 수나라로 접어들고 한국은 토나라 금나라를 겹쳐서 치루고 같이 수나라로 접어든지 한달여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아시다시피 AI반도체 붐 때문입니다. 새로운 기술 혁명이나 전쟁이 불경기 공황을 걷어내는 경험은 이미 공식화 되어있고
만일 어제 발표한 반도체 투자가 성공적으로 착수 된다면 한국은 새로운 목나라 빅 싸이클 시작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여기저기 터져 나오는 비토 세력이 눈에 거슬립니다. 준비가 안되었다는 얘기도 맞고 여건이 미비하다는 얘기도 일리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여건이 다 갖추어져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곳은 전국 어디에도 없고 아직 구체화한 게 없으니 이제 저 방향으로 간다는 선언 단계인데 목소리부터 키우는 세력은 아마도 전라도가 싫고 전라도에 잘해주는 것도 싫다는 억지 반대로 보입니다. 방향이 선언되었다면 그때부터 문제를 파악하고 극복 가능한 방도를 찾아나갈 것입니다. 극복할 수 없다면 축소도 가능하겠지만 가벼운깃털의 견해로는 잼프가 잘 해나갈 거라고 봅니다. 가벼운 깃털은 잘해나갈 거라고 보고 시황을 판단합니다.
지금 경기가 잘 안 살아나고 수나라의 특성처럼 유동성이 잠기는 신호도 감지됩니다. 하지만 삼전닉스의 향후 실적이 예상치를 충족한다면 이건 살아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일년에 두기업 합쳐서 500조 이상 영업이익이 난다면 이 돈은 필연적으로 시장에 풀릴 수밖에 없다...는게 이 글의 요지입니다. 첫째로 두기업 모두 10만 이상의 종업원에게 인당 5억 이상의 성과급을 준다고 하지요? 50조가 풀린다는 말인데 추경 규모를 훨 상회하는 금액이고 이 돈은 벌어 논 달라 한화로 바꾸어 자사주 사서 주식으로 준다는 건데 환율 이것만으로도 환율 내려가고 유동성 공급의 원인이 되고 이것 외에도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배당이 있고 어제 발표한 투자 속도 가속및 신규투자 진행은 그 외에 더해제는 양이 될 것입니다. 2000조 10년이면 연 200조라는 건데 이 시나리오라면 경기확장이 안되면 그게 이상한 게 되지요.
그래서 어제를 계기로 시장은 수나라에서 목나라로 큰 방향을 틀거라고 봅니다. 여기에는 기존이 목나라 장세 즉 건설 화학 철강 증권 등에 더하여 반도체 관련 소부장류의 종목들이 같이 움직일 거라고 봅니다.
수나라가 짧게 마무리된다면 시장이 주는 고통이 가장 작게 지나간다는 말이 되니 좋은 소식이고 향후 금리인상과 같은 수나라의 꽃샘추위가 남아 있겠지만 목나라... 이게 나타난 지 1년반밖에 안되지만 그레서 재부팅정도로 보이지만 ...여튼 그러한 럭키한 시장국면이 가능할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