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피디가 카이스트 수리과학과 노승주 학생을 인터뷰를 하였는 디.........요 학생이 충격적인 걸 알려주는 디......
요 학생은 부정선거가 음모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단다...... 이유는 자기가 부정선거의 증거를 찾기도 했기 때문이란다......
관외사전투표등기 429만건의 데이터를 추출해서 분석을 했는 디...... 누락되는 게 정말 많았단다......
선관위가 발표한 투표자 숫자, 등기숫자, 개표소에서 개표한 숫자가 다 틀려 75%의 지역구에서 불일치했단다......
내가 생각하기에 요거이 서로 숫자가 같아야 지데로 된 선거인 것 같은디.....
틀린 이유는 부풀린 숫자에 맞춰서 가짜투표지를 투입을 해야되는 디.....몇 표씩 부족해서 조작에 실패한 것 같단다.....
수리과학과는 숫자와 통계를 연구하는 학문인 디...... 수리과학을 연구하는 학생으로서 조작선거, 부정선거였다는 게 명확하냐고 묻자.... 실제 데이터를 봤을 때 누락이 있는 거 부터 부정선거의 증거이고 등기 데이터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대수의 법칙 같이 그런 사전투표에서만 민주당이 튀는 결과가 나오는 게 부정선거의 증거라고 생각한단다....
난 요게 사실이 아니길 바라제.......요러면 선거가 개판이었다는 거이기 때문이제.......
21세기 한국에서 부정선거가 말이 되냐고 ?.......
요번 선거는 왜 이려 ?......
민주주의와 법치를 파괴하는 무능한 찢 제명 독재정권에게 무얼 바라겠는가 ?........... 코스피 5000 주식시장이 언제 무너질지 심히 염려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