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모씨외 10명이 시총 240억대 초미니 우량기업 먹으려 한다네요 사측은 너무 순진해 최대주주일가 윤대표, 모친 누이 3명이 지분이 고작 30% 정도밖에 없어서 항상 적대적 M&A에 노출돼 있었는데
늘상 있는 소액주주들 연합해 기업경영 참가하는 수준하고는 차원이 달라요 아예 최대주주외 임원진 이사 감사 모두를 해임하고 임시주총 의장을 선임했는데 그분이 바로 에스아이리소스 현대표이사 랍니다
종목 053060=세동, 자동차 부품기업 경쟁력 : 불에 태워도 다이옥신이 발생하지 않는 친화경 초경량 물질 특허 개발사 시총 주가가 조금 올라 242억이네요 BPS , 1주 주식 정가가 2,477원 PBR 0.55배 실적 : 매년 매출액 사상최대, 영업이익 적자없는 코스닥 상장기업
053060& #x2F;세동
초소형주 품절주 우량주 적정주가는 1주정가 =bps = 주당 순자산 = 2,477원의 2~5배 고로 적정주가는 4,900원~12,000원 현재 경영권분쟁 제대로 붙으면 쉽게 1만원 갈 듯 그래도 거품주는 아니다
사상최고가는 2016년 11월 6,553원 가법게 넘길 것. 대표이사는 윤정상, 경영권 도전한 인사도 윤씨외 10명, 주동자는 윤대표 측근으로 추정 집안싸움 쿠데타로 보여짐 최대주주도 지분 매입 공시 완료 했는데
현재 경영권분쟁 지분매집으로 보이는 창구는 개인도 기관도 외인도 아닌 기xx인 이놈은 대부업법인, 농수축협단위조합(중앙회는 제외, 중앙회는 금융기관) 두달간 357,491주 매집완료, 계속 줄기차게 매집중, 티안나게~~
보신분들 돈벼락 대박성투~~~
추신 , 사실여부 수퍼개미 최봉ㅇ씨 개입여부는 모릅니다 네이버 증권 세동 토론방 글 보고 올립니다. 06.11. 아타호님 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