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선거의 투표지를 검표하고 집계를 하는 모니터에 요상한 게 보였단다........
계속 연속해서 추미애 후보에 날인한 투표지가 상당한 시간 집계되는 디..........요 게 자연스럽지 안탄다.......투표지는 투표함에서 믹서되는디......그래서 아무리 추미애 표가 많다 한들 양향자, 조응천에 날인 된 게 가끔씩이라도 보여야 하는 디........요러케 될려면 투표함에 추미애 지지자들만 투표하면 가능하제.......아니면 누가 전산으로 장난을 쳤거나 ?......
근디 더욱 가관인 거슨 투표지의 밑에 투표관리인의 날인 있어야 하는 디... 요게 없이 공란으로 나왔는데도 추미애 표가 계속 집계 되었단다..........
왜 이럴까 ?.........정말 요상하제........
요걸 선관위는 이실직고 혀라.......
민주주의와 법치를 파괴하는 무능한 찢 제명 독재정권에게 무얼 바라겠는가 ?...........코스피 5000 주식시장이 언제 무너질지 심히 염려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