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망종이 지나니 하지가 기다리고 있다. 보름 후면 본격적 여름이 시작된다는 절기다. 일본은 벌써 장마가 시작되어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우를 범하지 말고 미리 대비할 때다. 우기에 태풍까지 겹친다면 힘들게 가꿔온 많은 것들이 사회앓이를 앓게할 것이다.
젠슨 황이 방문한 열기가 식기도 전 미,증시는 반도체를 비롯한 인공지능 기술주들이 급락을 맞았다. 오르고 내리는 주가라지만,쉬지도 않고 올랐던 8.000p가 월요일 개장하자말자 무너질 가능성은 100%다. 코스닥 또한 1,000p가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다. 많은 전문가들은 잠깐 스쳐가는 태풍이였으면 하는 바램들이겠지만 심창치 않은 기류는 잠깐이 아니라 긴 동면으로 접어들까,노심초사다. 누군가는 아직도 장기적 관심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예측 주가를 높게 측정하고는 매일 주가의 도배질 하고 있다. 두 종목 주가가 2-3개월 후 예측주가가 된다고 하여도 신용금으로 매수한 개미는 당장 월요일 장 급락하는 주가가 된다면, 2일 후 보유금액 140%가 되지 못하면 바로 다음 날 반대매매 계좌가 된다. 거래소 지수 3,000p때도 코스닥 지수 800p 때도 black monday 날이 되었다. 2,026년 병오년 6월 8일 날도 이런 현상은,,,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늘 꼭지점에서 매수하는 개미들이 설마하고 신용금으로 몰빵하는 투자자들만, 돌이킬 수 없는 투자의 실패를 늘 겪는다는 것이다. 비켜갈 수없는 주식의 실패다. 주식 투자는 한 번만 삐긋하면 깨진 독 물 붓기다. 주식 투자 격언에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라는 격언이 있다. 그런데 이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런 오래된 증시의 격언을 무너지게 하였다. 두 종목의 주가 오름을 보면서 주식 투자를 배운 개미들에게 손절을 하라고 할 수 있을까? 거기다 주가 지수 최대 암초인 환율, 금리 또한 , 산 넘어 산으로 변하고 있는 주식 시장이다. 개미들에게 삼중고 펼쳐지고 있다. 바로 금리와 환율과 지수다. 투자의 최대 적 삼중고 월요일 장 먹구름 부르고 있다. 호사다마라,,,
도가에 있는 연대,이름 알려지지 않은 분이 남기신 글이다.
복은 검소하고 맑은 환경에서 오고 덕은 겸손하고 베푸는 마음에서 쌓고 도는 고요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깨닫고 근심은 욕심과 조급함과 탐욕이 만들고 죄악은 교만과 물욕과 음심에서 저지르고
보는 눈은 그릇된 것을 보지 말고 입은 타인의 결점을 탓하지 말고 몸은 성내지 말고 주위의 나쁜 벗을 사귀지 않으면 화는 비켜가고 복은 찾아온다. 윗 어른을 공경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내가하는 행동들이 자식의 본이되니 내가 자식의 스승이라 생각하고 생각한다면 충과 효는 가르치지 않아도 저절로 깨닫게 된다. 어리석은 자를 분별하고 무식한 자를 꾸짖지 말고 재물이 순리와 노력으로 주어지는 것은 사양하지 말라 지나간 일들은 잊고 생활이 어렵더라도 주위에 무엇을 바라지 말라 총명한 사람도 바른 사람도 때론 힘들 때가 주어지니 남을 원망하지 말고 속이지 말고 세력에 의존하지 말고 마음을 올바르게 지킨다면 자연스럽게 환란은 비켜가는 것이 운명이다. 절약하지 않음으로서 가산을 탕진하고청렴하지 않음으로서 쌓은 재물과 지위를 잃는다. 내 마음을 늘 경계하면서 바른 것을 지키고 마음을 속이지 않으면 편안은 절로 그대의 육신을 괴롭히지 않는다. 인용,참조 각색 하였음
주식 투자는 절대로 신용금 쓰는 투자를 하게된다면 오늘 바로 수익 얻었더라도 곧바로 가지고 있는 재산 모두 잃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