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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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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의 신
      추천 2 | 조회 81 | 번호 1175681 | 2026.06.03 15:01 성환친구 (kim***)
      투표 했어요?
      예 했습니다.
      혹시.물어봐도 되요?
      진보,보수?
      미래의 일꾼에게 찍었어요.
      요즘은 물어보지도 않고 묻지도 않는 투표 풍경으로 변하고 있다.
      그만큼 유권자들의 인식과 상식,지식 등이 성숙해졌다.
      내 한 표가 나라 미래의 등불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성난 물길은 막을 수 없다.
      뚝을 튼튼하게 쌓아야만 성난 물길이 생기지 않는다.
      물은 언제나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윗 물이 맑아야 아랫 물이 맑다는 고사다.
      정치의 교만에 빠지면 민심은 언제든 성난 물길로 변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권불십년의 뜻을 잊는 정치인들을 우리는 자주보게된다.
      정치인의 오만은 결국은 내가 행사한 투표가 심판한다.
      깨끗하고 정직한 한 표의 행사가 나라의 미래를 밝게하여준다.

      사람의 성품은 언제든 변한다.
      유혹에 맛들이면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하면서도 깨닫지 못하게 된다.
      도덕경과 예법경에 이르기를 성품은 늘 물과 갖다는 것을 잊지 않는 행동의 옳바름을 행한다면
      화는 비켜가고 칭송은 덕을 쌓고 후손대대로 유산으로 남는다.
      삼강오륜의 뜻을 되새기면서 정치를 한다면 세상 민심은 덤으로 칭송의 권력을 쥐어주는 것이 민심이다.
      자고로
      오륜은 부자유친,군신유의,부부유별,장유유서,붕우유신이며
      삼강은 군위신강,부위자강,부위부강이며
      삼강의 뜻은 왕은 신하의 본이 되고 아버지는 자식의 본이 되고,남편은 아내의 본이 되므로서
      삼위일체의 예는 정치의 근본이다.
      근본을 잊는 정치는 오래가지 못한다고 했다.

      요즘 증시의 변동성을 보면서 지수의 무서움 모르는 고공행진에 ,눈살을 찌부린다.
      역대 이런 증시의 변동성을 보지 못했다.
      양극화로 치닫고 있는 굴뚝주 종목과 성장주 종목이 주가를 놓고서 씨름을 하는 형상이다.
      항상 지는 것은 굴뚝주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종목이 불랙홀로 변했다.
      이제 한 달 후면 또 경천동지할 시가 미달 종목과 동전주 종목의 상폐가 되는 기준 미달로
      최소한 상장사 10%가 거래정지 또는 상폐 사유로 인하여 주식 시장에서 퇴출 종목으로
      오르내릴 종목군으로 나눠지게 된다.
      투자 종목의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증시에서 악재 하나만 터져도 금방 버불로 변할 주가다.
      신용금 투자는 늘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한 방에 손실을 만회하려는 생각은 두려움을 잊게하고 신용금 투자를 하게한다.
      이러다가 정말,버블이 증시를 강타한다면,,,
      생각하기도 싫은 생각이지만 이젠,한 번쯤은 투자의 고민을 해야될 때라고 조언하고 싶다.

      인생이나 주식이나,언제든 위기는 찾아온다는 것을 명심하라

      지금 증시의 고수,주식 투자의 고수는 세상에,지구상에 딱 세 분이 있다.
      예전 책을 낸 분들이 아니다.
      우리 모두가 증시에서 귀가닳도록 듣던 이름들이 아니다.
      마이다스의 손이 아니라 언어로 주가를 쥐고 흔드는 분들이다.

      바로 젠슨 황
      그리고 대통령
      미국의 트럼프다.
      위 거론된 세 분은 21세기의 투자의 귀재고 대가다.
      앞으로도 그 이름은 주식 시장에서 명명될 것이다.

      종교엔
      천신,지신,해신이 유래되고 있다.
      믿음,맹신,광신으로 변하는 신자들이 있다.
      이번 이스라엘에서 기독교 신자 하나가 잘못을 빈다고 하는 교단에서 육성의 소리가 바람을 타고 있다.
      바로 기독교 광신자다.
      종교는 믿음까지는 사람의 도리를 행할 수 있는 윤리적 예를 갖추고 믿는 신자들이다.
      그러나 맹신자로 변하는 순간,윤리와 도덕은 사라진다.
      그리고 광신자가 되는 순간 세상에 해악을 끼친다.
      지금 이스라엘 네타냐우나,국가안보장관의 언행과 행동을 보면 이스라엘 정치지도자들이
      과연 기독교의 신자인가를 생각하게 만든다.
      불교에서는 죄인을 벌하는 것은 부처가 아니다.
      악인을 벌하는 것은 사람이다. 하는 말씀을 나에게 하신 스님의 말이 생각나게 하는 오늘이다.

      내일은 투표의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성숙된 국민의 의식을 표할 때다.
      여,야 야,여 모두 서로 존경하는 위로와 겸손을 나누는 모습을 보고 싶다.
      우리는 모두 동지다.

      예 하나
      기독교인 하나가 방문했다.
      내가 하나만 물어봐도 되나요?
      기독교신자라면 누구나 다 천국이 있다고 믿고 말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물어본다.
      천국이 있나요?
      있습니다.
      그럼 천국은 어디에 있나요?
      이때 대답은 변한다. 하늘에 있다는 사람도 있고,마음에 있다는 사람도 있다.
      천국은 있지만 하늘에 있습니다고 모두가 똑같은 대답은 하지 않는다.
      마음에 있습니다.
      그래요
      그렇다면, 님이 나에게 내가 말한 것처럼 물어보세요.
      나에게 기독교신자가 묻는다.
      천국이 있나요?
      그 물음에 나는 웃으면서 천국이 어디에 있던 그 것은 사후를 걱정하는 분들의 믿음입니다.
      나는 기독교,불교,천주교,심지어 힌두교 등 그 어느 종교도 다 존중합니다.
      다만 맹신자까지는 어느 정도 이해하지만,광신자는 되지 마십시요. 하면서
      나는 지금 님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 장소가 천국입니다.라고 대답하니
      나를 보면서 함께온 아주머니가 성서를 읽으세요,하는 말을 하길래
      아주머니 십계명은 외우세요?
      다행히 십계명 뜻은 알고 계시는 대답을 듣는다.
      그런데,이 아주머니는 다른 지식도 없이 무조건적 성서만 읽으라는 말씀만 하신다.
      그 말을 들으면서,하늘을 본다.
      우리 어머니가 나를 보고 읏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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