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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주[1]
      추천 2 | 조회 67 | 번호 1175546 | 2026.05.29 20:14 성환친구 (kim***)
      앗,뜨거. 뜨겁다 못해 용광로다.
      앗,따거 살려주이소 내 다신,,,
      호호하는 지수에 올가미 걸린 개미들 소리들린다.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지수에 대다수 중소형주 종목은 울상이다.
      코스피가 8,500p대라고 하여도 주식 투자로 돈 버는 개미 숫자는 5%도 되지 않는다.
      누군가는 천만 원 계좌가 삼천만 원이 되었을거라는 소리에 그져 헛웃음만 나온다.
      바로 식자우환이라,정치는 일자무식이여도 통솔력만 있거나 줄만 잘 -잡으면 5년동안은 무풍지대다.
      거기다가 2030세대는 단타에 몰빵에 미수금에 그런 금액도 양차지 않아서 빚까지 대출까지,,,
      아이구 도련님들 정신 좀 차리소,
      지수는 불장이다.
      마치 꺼지지 않는 용광로처럼 쇳물을 증시에 쏟아붓고 있다.
      미,지수도 이란 전에 대한 예측론만 나오면 천정부지다.
      뜨거운 지수따라서 올라가는 종목은 몆 종목 되지 않건만 너도나도 늦을세라
      계좌개설하고 휴대폰으로 투자하고 있다.

      부익부 빈익빈 장세가 더욱 심해지고 있는 증시다.
      상장사 대형주 1% 종목이 지수를 연일 끌어올리고 있지만,
      봄바람에 지는 꽃처럼 화무십일홍으로 변할 때다.
      지금 증시 상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쌍투마차가 끌고가지만 마부 또한 무쇠가 아니다.
      누군가 매일 도배하는 예측주가가 삼전은 50만 원까지 갈 수 있고 SK하이닉스는 300만 원까지 갈 수 있다는
      찌라시인지 아니면 알 수 없는 미래의 주가를 퍼트리고 있다.
      그 현혹된 주가를 믿고 있는 203040 개미들은 언젠간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다는 속담을 깨닫게 될 것이다.

      꼭지점 8,000P의 분노 글을 오리엔탈 종목창에 올린 후 그 다음 날 지수는 폭락하였다.
      연 이틀 떨어지던 지수가 다시 연 삼일 오르더니만 8,500P대에서 시소게임을 하고 있다.

      트럼프의 방중을 보면서 민주주의 최고 지도자와 공산주의 최고 지도자가
      세계 평화를 위해서 경제를 위해서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겠단다.
      두 지도자가 겉으로는 미소를 보이고 있지만 내면 깊숙한 곳엔 소리장도의 계를 감추고 있으면서 웃는다.
      손자병법의 36계 중 일계의 뜻을 트럼프는 알고 있을까?
      시진핑의 보여주지 않는 비책을 트럼프는 찾아낼 수 없다.
      산 중 두 마리의 숫컷 호랑이가 연일 으르릉거리면서도 싸우지 않는 것은 서로의 힘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맹수의 세계도 이러건만 온갖 잔꾀의 권력수장인 두명이 기브엔드데이크로 주고 받는 나눠먹는
      정책토론을 하고 있다.
      지구의 평화를 위해서가 아니라,세계인의 전쟁없는 국가를 만들기가 아니라 두 나라의 패권주의 확장만
      꿈꾸고 있다.

      주식 투자는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그 어떤 셈법보다도 어렵다.
      예측의 모든 변수의 계산을 복잡하게 만드는 구조의 특성을 주식 시장 증시는 가지고 있다.
      단순하게 매수하면 오르고 매도하면 내리는 이분법 계산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
      투자의 예측 계산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주가의 생성이다.

      주식 시장은 태양이 아니다.
      쉼없이 오른 지수가 내일도 다시 오를 것이다.하는 믿음으로 매수에 나선다면,
      주식 투자 격언엔 이런 말이 있다.
      공포에 매수하고 호호할 때 팔라는,

      요즘 증시 상황은 단타나 시초가 매수는 백전백패다.

      들녘을 본다.
      모내기가 95% 이상이다.
      때마침 천신이 농부의 일손을 거들었다.
      필요 할 때 꼭,필요한 만큼 비를 주셨다.


      이란이나,우크라이나, 지금 농사철이다.
      전쟁에 미친 러시아 지도자와 이란 지도자 그리고 미국 지도자,이스라엘 지도자는
      이쯤에서 포성의 소리가 아닌 농부의 소리를 들녘에서 들을 수 있게 하여주었으면 좋겠다.
      농사의 때를 놓치면 그 댓가는 그 나라에 다시 돌아가는 것이 자연과 세상의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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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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