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애널들의 모랄헤저드[1]
지금 시장을 해석하는 애널들의 프레임은 그렇습니다. 에브리 지수 랠리가 펼쳐지는 글로벌 시장에서 금리라는 상충적 요인이 상승하며 누군가 한쪽은 깨진다는 논리지요.
금리가 폭등하면 글로벌 수요고 투자 요인까지 박살내며 대공황 유사사례가 오더라는 분석과 AI붐은 일종의 제4차 산업혁명과 같아서 그걸 다 극복할수 있다는 분석이 그 반대쪽입니다.
그런데 이 글로벌 에널들이 놓친 건지 외면하는 건지 모르는 변수가 하나 숨어있습니다.
이 상충을 피해갈수 있는 요인은 글로벌 인플레의 용인 다시 말하면 모든 현금베이스의 몰락입니다.
그것은 다시부연하면 글로벌 경제주체들 즉 임금 소득자 연금소득자의 대 빈곤화를 의미합니다. 이들의 몰락의 제로섬게임 상대측은 기업 정부 부자의 번영 및 위기 모면입니다.
이런 상황을 대비하여 그들은 근원소비자 물가라는 거짓말 제조기를 만들어 인플레를 은폐하고 있습니다. 발표되는 지표는 다 양호하지만 없는 글로벌 시민은 다 죽을 맛이 되는 거지요.
음모라면 이게 음모입니다. 글로벌 시티즌을 모두 빈곤하게 하면서 금리와 AI붐을 화해시키고 그들만의 축배를 들 시간이 오는 거지요.
그렇다고 이 음모가 반드시 성공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가능성은 금리가 깡패가 되거나 AI붐이 금리를 길들이거나 음오가 성공하여 그로벌 시티즌의 붕괴이면에 숫자만의 풍요 자산의 지속적인 번영이 나타날 경우입니다.
이 게시판의 독자님들은 세번째 경우의 수를 선호하고 그 혜택을 볼 수도 있겠다 싶지만 그게 혜택이 될지는 의문입니다. 그건 백척간두에 침대놓고 험한 잠을 자는 것과 같습니다.
언제 백척 벼랑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겁니다.
가벼운깃털의 예측은 무언가요?
그렇습니다. AI붐의 확대는 숨어있는 인플레의 덕분으로 위기를 피해 번영을 연장시킬 것이다. 하지만 거기에 숨은 글로벌 시티즌의 고통은 지연되지만 폭발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폭발의 결과는 언젠가는 금리라는 깡패를 고용하지 않고는 치료될수 없다.
.... 이제 할말이 다 나왓네요. 독자님들의 건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