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경영권 상실위기, 적대적 M&A 당했네유[1]
초소형 우량주 품절주인데 경영권분쟁 중, 뺏길 듯
최대주주 일가 3분이 보유중인 지분이 고작28%대, 30% 안돼
소형주들은 대부분 40% 전후로 상당한 방어용으로 보유중이기 마련인데
초소형주 경영권 방어용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상태
누군가 주가도 싸겠다 왕창 매집해 놓인 모양입니다
소형우량주에서 경영권 분쟁보다 좋은 재료가 없지요
대표이사를 해임할 정도면 지분이 상당할 듯 하네요
053060& #x2F;세동, 자본금 88억, 액면가 500원
상장주식수 17,657천주
BPS 2,282원, 1분기도 큰폭 흑자로 크게 증가할 듯
PBR 0.62배
초소형주 초저평가 우량주인데
시총이 품절주로 고작 250억
그런데도 외인지분이 약 10%로 매우 높아요
종목 특징은
매년 사상최대 매출액 시현하는 성장주로
영업이익 적자가 없는 회사
경영권 분쟁 소송전 진행중
키움 종목 뉴스기사 및 전자공시 참고
목표주가 PBR 2배인 4,500~1만원
사상최고가는 2016년 11월 6,553원,
이때보다 기업가치 월등히 높아져
사상최고가 갱신 어렵지 않을 것, 재료있는 종목은 급등해도 코딱지본부
거래정지 브레이크도 적어
- 윤 모 씨 등 11명 임시주총 소집 허가 신청 및 이사·감사 해임안 상정
세동 경영권 분쟁 가시화, 현직 이사진 5명 전원 해임
세동(053060)이 경영권 분쟁 소송에휘 말렸다. 윤 모 씨 외 10명은 부산지방법원에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를 신청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2026년 5월 12일 공시했다.
이번 소송의 사건번호는 2026비합3017이다. 신청인들은 법원에 세동의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허가해달라는 취지의 결정을 구하고 있는 것으로확인 됐다.
신청인 측은 임시주주총회의 의안으로 기존 이사진과 감사의 해임안을 상정했다. 해임 대상은 사내이사 윤정상, 박영애, 윤병선과 사외이사 김상한, 윤상동이다.
현직 감사인 노태정에 대한 해임 건도 의안에 포함됐다. 신청인들은 기존 경영진을 대거해임하고 새로운 이사진을 구성하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한 셈이다.
신규 이사 선임안도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사내이사 후보로 박모 씨 등 5명을, 사외이사 후보로 손 모 씨 등 3명을 각각 추천하며 경영권 확보를 시도했다.
또한 신청인들은 신규 감사 후보로 김 모 씨를 추천 했다. 임시주주총회의 임시의장으로는 최 모 씨를 선임해달라는 내용도 이번 청구 취지에 함께 포함됐다.
세동 측은이번 소송에 대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송 제기일과 회사의 확인 일자는 모두 지난 2026년 5월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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