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용호상박
...의 대충돌은 미국의 수나라장세 즉 관세와 전쟁으로 촉발된 인플레가 본격화되면서 금리인상과 과열 억제 정책과
ai붐으로 촉발된 반도체 빅싸이클이 한국 대만 미국 빅테크 중심으로 형성된 국지적 화나라 장세가 가 한국시장에서 부딛히며 본격화되고 있다.
전자의 대표선수는 외인매도 세력이고 후자의 대표는 개미매수이다.
하루장세만 놓고도 외인매도세가 몇번을 상대를 들어올려 모래판에 메치기 직전에 균형을 회복하고 다시 맟서기를 반복한다.
흥미진진하다. 그런데 더 재미가 있으려면 한 선수에 패를 걸고 돈도 걸고 보아야 더 재밋을 것이다.
가벼운깃털의 패는 무엇인가?
우선 가벼운깃털은 이런 용호상박의 장세에서는 한군데로 패를 몰지 않는다. 크게보아서 반반의 패를 섞는다.
개미군단의 자금은 어데서 난 돈일까? 어제 부동산에 가서 말을 들어보니 서울에 소형아파트를 17억주고 산 청년 봉급자가 빚을 15억을 지고 있더란다. 제2금융권까지 총 동원하여 빚을내고 그 상당한 비율의 돈으로 아마도 주식투자를 하는 듯하다.
미국금리가 올라가고 그래서 한미 금리차가 커지고 환율이 다시 오른다면 그 위태로운 개미군단의 영끌자금이 온전할수 있을까?
ai붐이 일어 한국으로의 국제 투기자금의 쏠림이 그걸 상쇄해줄지 못미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결과는 알 수 있다. 전자가 이기면 폭락 후자가 이기면 폭등이 이어갈 것이다.
이;렇게 해보자 단기적으로는 후자 중기적으로는 전자 장기적으로는 후자로 패를 걸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