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촉이 맞다면 주진우는 아파트 개발 사업을 말한 것이다. 내가 이쪽으로는 촉이 정확하다. 믿어보시라.
순간 박형준이라고 하는 사람에 대해서 모든걸 다 이해해버렸다. 이 사람은 부산 LCT 같은 사업을 하나 더 하고 싶은거다. 그 사업개발의 자본금이 모이기 힘든가보다. 그래서 부산시민들한테 돈을 거둬서 부산시민들한테 2배의 수익으로 주겠다고 아이디어가 나온거다.
사업성의 위험성은, 자신이 부산 시장으로 재집권하면 사업권을 자신이 주는거 아닌가. 그래서 안정성이 100% 라는 것이다. 물론 아파트를 짓고 팔려야 돈을 번다.
나는 사회학 전공이 아니어서 이렇게 하는게 부산시에 긍정적이다 부정적이다라고 말하려고 하는건 아니다. 그러나 노인전용 공간, 관광 또는 산업시설 공간에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일반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본다.
내가 비판하는 부분은, 국짐은 국짐대로 주장을 하면 된다. 아름다운 부산을 만들겠습니다. 아파트를 많이 짓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내가 비판을 안한다.
그들은 노약자 시설을 많이 만들겠습니다. 산업시설을 유치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기 때문에 개 구라라고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이전에도 말을 했듯이 국짐에도 좋은 인재가 있었을것이다. 그러나 지금 다 빠졌다. 그리고 이런 개 구라들만 남아있는 것이다. 이 당은 없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