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 이 나이까지 평생을 주식시장을 보며 살면서 이렇게 화끈하고 강력한 주식장은 처음 본다.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본다. 찢 메모리 반도체 때문이다. 한국은 메모리의 나라다. 오지게 걸려 들었으니 놓치면 안 된다고 이 토론방에 작년부터 수많이 강조해 드렸다. 찢 모든 돈을 반도체에 집중 해야 한다고 본인은 이 토론방에 계속 강조해 드렸다. 물론 본인 외에도 날마다 도배를 하면서 삼성전자에 관한 광고를 올리는 분도 있다. 찢 이런 강력한 주도주가 탄생할 때는 모든 돈을 그에 맞는 쪽에 실어 두어야 수익을 최대로 끌어 올린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코스피레버리지 위 종목은 이 시대에 최고의 종목이다. 본인의 보유종목이다. 레버리지는 상승장일 때만 집중해야 한다. 작년 이맘떄쯤 대통령 후보자가 주가 5000포를 외칠 때 그때 레버리지를 사야 한다고 본인은 강조해 드렸다. 8배 넘게 올랐다.
반도체는 적어도 올해 말까지는 전진하지 싶다. 주도주 반도체에 전 자금을 집중해 놓고 버텨야 한다. 자산가가 되는 기회는 일생에 자주 오는 게 아니다. 적어도 수십년간 이 바닥에 몸을 담고 있었다면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