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한국 증시
고려는 지방분권이었다고 합니다.
지방에 호족들이 사병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산이 많은 한반도에서 치고 빠지는 게릴라 전술을
사용하면 중국이 정복하기가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고려는 이성계 장군을 시켜서
중국을 치라고 보냅니다. 그러나 이성계 장군은
아무리 생각해도 승산이 없자 위화도 회군으로
역성혁명을 하여 조선의 태조가 됩니다.
미국으로 말하자면 조지 워싱턴 대통령에
한국으로 말하자면 이승만 대통령에 해당하고
이스라엘에 비교하면 아브라함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나요?
하여튼 태조가 얼마나 태종이 미웠으면 함흥차사라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지요.
태종은 폭군으로 정점을 찍었고요. 세종은 성군으로
정점을 찍었지요. 춘원 이광수의 세조대왕이라는 소설책을 보면
세조는 종교에서 정점을 찍습니다.
연산군은 난봉꾼으로 정점을 찍습니다. 조선의 세자들은
역사 공부를 했다고 하고요. 나머지 조선의 왕들은
위에 언급한 왕들의 범위 안에 있다고 하면 틀린말일까요.
다시말해서 무한히 진화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정점 즉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이 역사책 형식이라서 세상이 성경처럼 돌아가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역사학자 토인비는 역사란 호수에 돌을 던진
것과 같다고 했나요.
조선은 중앙집권을 강화함으로써 군방력이 약화되었다고
하고요. 유학이라고 해서 공자를 섬겼지요.
중국은 말, 한국은 말에 붙은 파리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하지요. 성리학에서 주기론 주리론
이것은 별 의미없는 것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지정학이 요동치는 한가운데에서 한국 증시 중심 잘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