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입이 비석에 써논 글보다 낳다고 하는 말이 있다. 착한 사람에게 어느 날 재물이 쌓아지면 마음에 흠이 날 수 있다. 어리석은 사람에게 재물이 모이면 화을 부르게 만든다. 사람의 마음처럼 간사한 것은 세상에 없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종목과 씨름을 하고 있다. 매매세와 매매량을 살펴보면 투자의 비법을 익힐 수 있는 매매흐름이 알려준다. 많은 종목의 변화가 지수 6,000p 시대를 만들기 위해서 고군분투하지만 6.000p의 저항대는 마치 철벽의 요새처럼 보인다. 지수 5,500p가 저항대였지만 지금은 지수 지지대로 변했다. 전쟁 중에서 핀 지수의 꽃이지만 그 양분은 개미의 신용금이 거름을 주고 있다. 누군가는 아뿔싸 도착한 만 원 버스를 타기위해서 버스가 떠날까봐 노심초사다. 저 차를 놓치면 다시는 못탈까봐 안절부절이다. 지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바라보고 있는 투자의 개미 눈이다. 두 종목 노사는 배부른 호사를 누리고 있으면서도 더 기름진 고기를 달라고 연일 농성중이다. 많은 것을 보고 있으면 질서의 혼잡이 내일을 흔드는 힘으로 변할까봐서 겁난다.
보고 있는 종목의 흐름을 관찰하면 주가의 희비성에 대한 것을 깨닫게 해준다. 욕심을 비울 수없게 흔드는 것이 주가다. 주가의 변곡점만 알 수 있다면 재물은 한평생 걱정하지 않고서 호의호식하는 삶을 영위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본심은 탐욕으로 가득하다. 욕심의 실체를 알 수 있다면 깨달음을 얻게되지만 재물은 늘 마음을 부추킨다. 순간 긴장의 끈을 놓게되면 틈을 노려서 유혹의 미끼를 던져준다. 낚시밥에 잡히는 물고기나,주식 투자 유혹의 미끼를 덥석무는 개미나 똑같은 삶이다. 모든 숫자가 웃을 수 있는 복을 가지고 태어나지 읺는다. 노력을 한다고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없다. 어느 일을 하던 어느 분야에 있던 깨달음은 순간에 찾아온다. 깨달음이 온다고 하여도 심성과 이성이 튼튼하지 않으면 좌절과 허무의 늪에 빠진다.
나를 단련시키는 것은 마음이다. 경험의 고통이 씨앗의 열매로 변한다면 삶은 비로서 웃음을 만든다. 숫한 투자의 경험에서 얻어진 깨달음은 나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주식 투자는 재물을 늘리려고 하지 말고 즐기는 투자를 하라. 가진 재산의 전부나 미수금까지 빌려서 몰빵하는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언젠간 열매의 수확을 얻을 수 있다. 잃어도 좋을 10%의 금액으로 투자한다면 그 답은 씨앗이 열매를 만들고 씨앗은 걷는 길 꽃밭을 보게 할 것이다.
한 쪽에서는 미래의 빚 때문에 받으면서도 걱정하는 말을 하고 있다. 한 쪽에서는 미래의 빚이 늘던말던 당장 삶의 궁핍함을 벗어나면 된다는 편견의 틀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언행을 행동의 합리화를 시킨다. 모순된 만족감이 노조의 힘으로 변하고 사회를 정치를 지탱하는 힘으로 변질되고 시대상이다. 트럼프의 이탈된 행동으로,푸틴의 이탈된 사회주의 이상과 민주화뿌리에 대한 미래의 고뇌를 모두에게 던지는 ?로 만들고 있다. 옳고 그름을 떠난 민주주의 표류는 이상 국가를 국민의 삶의 질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준 푸틴과 트럼프라는 지도자다. 영화의 장면처럼 보여준 이란 전쟁과 러시아 전쟁이다. 지구인들의 눈에 비춰준 산역사의 장면들이다. 바닷길 자유마저 묶는 이란과 미국의 행동 이기적 국가관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란과,러시아,미국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과 레바논. 지구의 땅이 지구의 바다가 국가의 개인의, 소유물인가를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