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적처럼 연 이틀 폭락하던 주가가 만우절에 폭등과 급등을 연출하였다. 연이틀 쌍봉의 음봉이 나오면 십중팔구는 주가가 하락한다는 신호다. 그런데 예상치 못했던 종전기대감으로 미,증시가 폭등하니 그 영향으로 우리 증시도 급락의 분위기에서 별안간 돌변한 증시였다. 오매불망 오르기만 하면 털고나온다는 어느 개미는 삼전과 ,sk하이닉스 두 종목 주가가 삼전은 13% 폭등이고 하이닉스도 10%나 폭등하여도 매수가 근처까지 왔지만 수익은 못봤는지라 더 오르면 팔겠다는 생각으로 변해서 매도하지 못하고 오늘 오르면 매도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 기대는,,, 이런 지수의 폭등에도 대부분 신용으로 투자하는 개미는 재미를 못봤다는데 나는 베팅을 하고 있다.
불가사의 언변과 예측하지 못하는 트럼프의 정치를 보면서 정의는 무엇이고 옳음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전쟁의 참혹함은 인간의 예측할 수 없는 집권의 욕망에서 부터 시작된다. 장사꾼에서 정치인으로 정치인에서 대통령의 자리까지 꿰차고 있는 노인네를 보면서 따거 이제 그만하시지요. 자국을 위한 미국을 위한 행동을 이젠 그만 외치시고 세계인의 지도자의 행동으로 돌아서면 님은 인생의 길 축복과 꽃밭으로 변하겠지만 더이상 미국을 더 위대한 국가로 만들겠다면서 먼로인지 만로인지의 제국주의 사상의 꿈을 이루겠다고 어제의 동지도 오늘의 친구도 힘을 가지고 있으니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아주 위험한 생각의 폭주를 하신다면 미국은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믿음 그리고 민주주의 외치던 청교도의 정신을 헝그리로 만들어 놓게됩니다.
천사인지 악마인지 양면성 정치를 하고 있는 트럼프님의 귀에 간지러운 표현인 글이겠지만 이제 남은 시간이라야 몆 년...
그나마 트럼프처럼 행동하는 정치지도자가 러시아나 중국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세계를 위한 신의 뜻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제 국제 정세는 어제의 친구가 적이 되고 적의 적이 친구로 변하는 시대다. 잘못된 정치지도자를 만나면 러시아나 이란처럼 북한처럼 다수의 국민들은 짐승보다도 못한 삶을 인생을 살아가게 한다는 것을 21세기 현대에서 우리는 듣고 보고 있다. 세계인이 트럼프의 종전에 대한 일말의 평화의 말을 기다렸으나 그 결과는,,, 지금 우리나라는 사면초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유비무환의 태세가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하다는 대책을 가지고 있어야 될 것이다. 미국의 힘에 국토를 지키고 있었다는 생각을 이젠 완전 자주국방의 태세로 전환하는 계기다. 이럴 때 여야의 힘겨루기 정책은 뒤로 미뤄야 이란처럼 뒤통수를 북한에게 맞지 않는다.
중국,대만 러시아 북한 이란 유럽 등 그 어느 국가던 상호이익없이는 정의만 외친다고 6,25 때처럼 un의 헌장만 믿다간 이란처럼 낭패를 넘어선 피해국이 될 수 있다. 이란은 스스로 장기집권의 이슬람 추종자들이 권력유지를 위하여 자유를 위한 평화시위자들에게 총알세례를 퍼부으면서 미국의 침략명분과 폭탄명분을 부추키고 채워주었다. 그리고도 아직 이란의 집권자들은 호르무즈 해협의 항로를 위협하고 있다. 국가를 위한 국민을 위한 이란의 미래를 위한 행동을 아직도 하지 못하고 있다. 왜,어떻게해야 세계의 국제 힘을 얻을 수 있는 명분의 행동을 하지 못하고 있기에 계속 미국에게 선제 공격을 하게하는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개인의 싸움이던 국가의 전쟁이던 명분의 잣대가 인간의 마음을 하나로 만든다는 진리라는 뜻을 지도자들은 알고서 명분에 맞는 행동을 할 때 참된 지도자의 참모습으로 각인된다. 역사는 몆 년 뒤 바로 트럼프와 이란의 지도자의 평가를 내릴 것이다. 몆 십 년 뒤가 아니다. 그만큼 현대전의 속도가 빠르게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에 대한 이야기나 하시지요. 정치인도 아니면서 오지랖 넓게, 그랬나요? 애궂은 젊은이들이 아이들이 눈먼 폭탄에 ,,, 또또또,,,
요즘 상천당제약과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와 관련된 시황들이 핫한 글이 되고 있다. 두 종목에 투자했거나 하고 있는 개미들 두 종목 주가에 호호하던 개미들과 호호하려고 뛰어들던 개미들이 회사의 유탄에 맞아서 비명횡사했다. 주식 투자 정쟁터보다도 더 가혹하다는 것을 지금 젊은 개미들은 잘 모르고서 주식에 뛰어들고 있다. 두 종목은 시황 뉴스를 듣고 보고 읽었기에 주가 하락에 대한 이유를 알겠지만 상장된 대부분 종목들은 베일에 쌓인 주가의 변화를 만들고 있다. 워런 버핏는 가치 투자의 대가라는 것을 모르는 개미는 없을 것이다. 너무 일찍 애플 종목을 팔았다는 투자의 소감이 많은 지면에 오르내리고 있다.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대가도 이젠 증시판을 떠나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화두의 증시 언어들이 탄생될 것이다. 개미들은 당장 우리나라 상장된 종목 중에서 10%나 되는 상폐사유 발생되는 종목들을 외우고 배워야 될 것이다. 170개 종목에서 200여개 가까운 종목들이 7월 말에 나타날 수 있다. 한탕주의 주식 투자나 미수 몰빵 투자가 그동안 쌓아온 지금 가지고 있는 부를 모두 불랙홀이 빨아드리는 것을 막기 위해선, 투자의 종목을 좁혀야 될 것이다. 주식 투자 경험이 많다고 하여도 투자 수익을 많이 얻을 수없는 것이 바로 주식투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