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의 증거는 얼마든지 있다. 페르시아 다리우스의 100만 대군은 도시국가 아테네와 스파르타 연합군에 패했고 불패의 몽고군은 베트남의 유격전술에 패했다. 장개석의 백만대군은 모택동의 만명남짓한 군대에 패했고 수나라 당나라는 전력이 10%도 안되는 고구려에 연패했으며 소배압의 30만 대군도 강감찬에게 전멸했다. 왜군은 10배의 군사력으로 행주산성에서 권율에 패배했으며 30배전력의 왜군은 또한 이순신의 배13척에 패하였다.
그들이 이런 역사 사실을 모르고 있지 싶다.
두 번째 착각은 승패의 결과이다.
이란이 전쟁에서 패할수 있지만 그들은 패하도라도 살아남는다. 이란이라는 나라가 지도상에서 없어지지 않는다. 반면 이스라엘은 사정이 다르다. 99번을 이겼다 해도 한번만 패하면 지도상에서 사라진다.
그들이 99번의 승리를 자랑할게 못되는 이유다.
이 어리석은 게임을 그들이 저지르고 있고 괴뢰정권 미국이 부화뇌동하고 있다.
아마도 1년정도 일 것이다. 그 시간이 지나면 미국도 파국이다.
미국에 부화뇌동하는 한국의 극우들에게도 한마디 하고 싶다. 아프간에서 철수하는 미군 비행기에서 떨어지는 푸락치를 보고도 그짓이 계속 하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