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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 윤회
      추천 3 | 조회 50 | 번호 1174124 | 2026.03.29 14:08 성환친구 (kim***)
      봄의 전령인 목련과 개나리가 웃는다.
      계절의 신비로운 조화다.
      백 년 도 머물지 못하고 떠나는 생명들이 많고 많은 세상에서
      꽃은 천 년을 피고 또 핀다.

      가난하다고 배움을 멀리하면 찾아오는 인연도 멀어진다.
      재물이 많은 부모에서 태어났다고 하여도 학문을 멀리하면 언젠간 재물도 떠난다.
      배움과 학문을 가까이하면 명성과 이름은 절로 세상의 바람이 된다.
      배움과 학문은 마치 옷과 같다.
      군자와 소인은 배움과 학문에서 나눠진다.

      태어나고 소멸하는 것이 자연계다.
      자연계나 인간계나 스스로의 운명을 지고온다지만
      우주에 태양이 없었다면 자연도 인간도 생명의 탄생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설령 태어난 생명일지라도 백 년은 커녕 십 년도 채우지 못하는 삶을 살다갈 것이다.
      모든 초록은 태양빛으로부터 시작되고 생성되고 소멸한다.
      생명의 빛인 태양빛을 매일 보면서도 우리는 잊고 살아가고 있기에 전쟁을 하고 생명을 뺏고도
      아무런 죄의식없이 하늘을 보고 있다.

      시황참조
      태양의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시간은 8분20초라고한다.
      빛의 속도는 30만km로 지구에 도달한다.
      지구와 태양의 거리는 1억5,000만km다.
      태양은 용광로처럼 밖으로 내뿜는 빛의 온도를 지구로 매일 보내오고 있다.
      만약 우주에 존제하는 블랙홀이 태양을 빨아들여서 집어삼킨다면
      태양빛은 사라질 것이다.
      태양의 빛이 사라져 지구에 전해지는 빛의 온도가 없다면,
      빛으로부터 만들어지는 모든 원소는 멈춰지고 빛에 의해서 유지되던 지구의 온도는
      영하로 급직하 모든 지구의 물은 고체로 변해서 얼음덩어리가 된다.
      지구로 보내오는 태양의 빛은 생명 탄생의 애네지원이다.
      태양이 보내오는 빛은 우주의 전자파와 섞이면서 유기질 무기질로 만들어지면서 감지할 수 없는
      여러 종류의 광선파로 발산된다.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으로 변해서 생명 탄생의 근원이 되는 인간의 육체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만들어준다.
      태양빛의 뜨거움을 우주의 막인 오존층이 온도조절계 역할을 함으로서 빛의 골절과 골절로
      자외선 적외선 등으로 먹이 사슬의 연계로 이어지게 하는 우주와 지구의 부모 역할을 하고 있다.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으로 만들어진 파장파는 태양의 빛이 보낸 애너지와 오존층이 걸러낸
      육체에 있는 혈관선과 같다.

      수십억 년 동안 지구의 생명체들을 진화시켜왔고 진회시켜오고 있는 생명의 빛이 바로 태양이다.
      지구는 스스로 돌고돌면서 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행성이 아니다.
      우주에 존재하고 있는 빛의 영향으로부터 보내져오는 빛의 영향으로 살아가는 행성이다.
      초록과 인간의 생명의 유지는 태양의 빛으로부터 생성되고 소멸하고 있다.
      우주가 주는 태양이 보내주고 있는 고마운 생명의 빛이다.

      이런 우주의 신비를 깨트리고 있는 전쟁광들
      21세기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가공할 핵의 융합은 잘못된 인간의 사고에서
      빛을 차단하는 오존층을 파괴하는 일등공신으로 변할 수 있다.

      지금 우리나라는 세계의 질시어린 눈총을 받고 있다.
      k-방산의 위력때문이다.
      미국은 ,드럼프는 노골적으로 한국의 발전되는 것을 막으려 하고 있다.
      어떻겠든 시비를 걸어서 꼬투리만 잡혀라 하는 냉대에 가까운 정치를 하고 있다.
      러시아 푸틴 또한 한국 방산의 발전을 좋게보고 있지 않다.
      중국 또한 동양적 체면을 지키고 있지만 한국의 무한한 경제 성장을 도와주지 않고 협력하지 않고
      언제든 발목을 잡으려고 호시탐탐이다.
      북한은 어떨까,?

      이래저래 사면초가지만 국민의 단합은 그 어떤 방해물도 뚫고나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의 dna를 가진 민족이다.
      그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가게 하는것은 국민의 단합된 힘이다.
      슬기로운 조상이 민족에게 내려준 학문과 배움의 씨앗은
      봄의 전령인 백목련과 개나리가 입증하고 있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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