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커뮤니티

커뮤니티 하위메뉴

게시판 운영정책

증시토론

추천수 베스트

      폭락의 암운
      추천 2 | 조회 132 | 번호 1174029 | 2026.03.25 10:34 성환친구 (kim***)
      중동의 불꽃이 우리 경제에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불가사의 한 노인네 언행에 따라서 세계는 몸살을 앓고 있다.
      연막인지 기만인지 제갈공명의 적벽대전보다도 위에 있는 전술과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트럼프의 입에 따라서 벼락부자도 생겨나고 쪽박도 차는 투자자들이 많이 생겼다.
      협상을 위하여 고도의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시간벌기와 해병대상륙을 위한 기만전술을 위한 포석이다.

      이란이 협상테이블에 나와서 드럼프의 15계 항에 동의해도 좋고
      서명하지 않아도 좋은 전략이다.
      그런 구상의 명분을 얻기 위해 내민 협상서다
      이란은 이래저래 진퇴양단이다.
      이란 집권욕이 만든 최악의 지도자들의 대응이였다는 것은
      시간이 가면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이란의 대응력은 한계에 빠져있다.
      우리 속담에 매 맞은 놈은 발뻗고 자도 때린 놈은 잠을 자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적반하장으로 변한 전쟁으로 변한 것이 미국의 이란 폭격이다.
      설상가상 이젠 이란은 맞을대로 얻어 터지고 있으면서도 국민의 지원은 받지 못하고
      국민의 원성은 침묵하고 있지만 언제 내국에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으로 변하고 있는 민심이다.
      협상의 테이블은 이란에게 있어 마치 계륵과 같다.
      드럼프의 돈키호테 행동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결과다.
      총칼로 억압한 권력은 언제든 쉽게 무너진다는 진리를 알려주고 있다.

      중동의 불꽃이 언제 꺼질줄 모르는데 우리 증시의 지수는 호호다.
      조정받을 때 조정받지 못하는 증시는 언제든 폭락으로 별안간 찾아온다.
      작은 악재에도 쉽게 폭락하는 것이 주가의 현상이다.
      35년 만에 차량5부제가 시작되었다.
      어쩔 수없는 경제 고육책이지만 선제적으로 혼란을 잠재우는 물가의 대응책이다.
      모든 여건들이 바쁘게 초조하게 변하는 국제 정세에서 비켜갈 수 없는 곳도 주식 시장이다.
      지금의 증시 상황에서 미수금까지 폴베팅하는 한탕주의 주식 투자는 웬만한 강심장의 개미가 아니면
      할 수 없는 투자다.
      미수폴가동 설마가 지금까지 성실하게 쌓아온 삶을 순식간에 무너지게 만드는 것도 주식 투자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날들이다.
      bts의 리허설 날 태어난 다란성 7쌍둥이 중 흑묘가 눈도 뜨지 못하고 있다가 체온이 식어가고 있다.
      젖을 빨지 못하기에 분유를 타서 먹이는데도 한 두 방울 넘어가면 바로 토해낸다.
      질기고 모진게 생명이라고, 5일이 되는 오늘 미동도 하지 않고 있다.
      체온은 아직 식지 않고 있다. 사람이던 짐승이던 불꽃이 다하면 육체는 차게 변한다.

      요즘 mz시대가 만들고 있는 장례 문화가 새로운 풍습을 만들고 있다.
      죽음에 대한 예의를 벗어난 실리적 사회 풍습을 만들고 있다.
      빈소를 차리지 않는 무빈소
      사자의 몸을 씻기고 옷을 입힘을 생략하는 무염습
      장례절차를 따르지 않는 무형식
      3무 장례 절차가 새로운 미래의 장례 문화로 가고 있는 트렌드로 변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 1인 고독사 증가 등 허례허식 비용 부담 체면과 고인에 대한 예의에 대한 갈등에서
      현실을 직시하는 현실의 생활에 대한 비중의 인식이 더 높아지고 있다.

      죽음에 대한 존엄에 대한 예의를 차리면서도 실속을 차리려는 현대인의 mz생활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장례 문화로 변하는 시대상이다.
      죽음의 절차도 간소한 것이 좋다는 생각을 나는 늘 해왔다.
      형님 때도 그래서 부고장을 돌리지 않았다.
      어머님 때는 어쩔 수 없어 매제의 도움으로 상을 치루면서도 부고장을 돌리지 않았다.
      소식 듣고온 조문객들은 문상의 자리를 드렸지만 나도 이미 mz시대의 장례 문화보다 앞선
      행동을 했다.

      망자에 대한 예의를 지키면서도 실속을 차리는 젊은이들의 장례 문화를 존중하고 지지한다.

      주식 이야기를 하다가 웬,,,
      지금 증시는 마치 중동의 불꽃과 많이 닮았다.
      환율,유가,물가, 등 어느 것 하나도 주식 시장엔,,,
      조정받을 때 조정받지 못하는 주식 시장은 언제든,,,그동안 주식 투자를 하면서 배운 경험을 쓰고 있다.
      주식 투자는 복불복이라는 말도 드리고 싶다.

      2
      1
      신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