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석렬이 똥 줄이 탄가 봅니다. 트석렬은 이란과 중요 사항에 대하여 합의점을 도출 했다고 씨부랑거렀습니다, 근데 이후 바로 이란은 합의는 커녕 만난적도 없다고 반박을 했는데요 (https:& #x2F;& #x2F;v.daum.net& #x2F;v& #x2F;20260324015024840)
지금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나 그간의 전과를 보자는 사기와 발 바꾸기로는 세상에서 지금 트석렬을 감히 따라가는 자 없습니다.
지금 트석렬은 어린이 성범죄자로서 의혹을 받고 있고 독재적 집행에 이미 법원으로부터 관세무효처분을 받았을 뿐만이 아니라 전직 대통령으로부터 유별나게 처단의 대상으로 지목되었는데요
11월 중간선거에서 패배시 그리고 그 결과가 탄핵 정족수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은 지금의 형국에 무슨 짓을 할 지,,,, 그야말로 아무도 모릅니다.
이 자의 법과 진리는 오로지 자기 맘입니다. 지가 법이고 진리고 정의라고 공공연히 백주대낮에 공공연히 방송 인터뷰에서 말하는 자가 바로 트석렬입니다
칼을 쥔자가 폭력배이기에 개미들은 털이란 털은 모두 솟구쳐서 이자의 언행을 집중분석하여야 합니다. 미극이 기침만 하여도 우리는 감기듭니다. 둑감에 듭니다.
욕심 많고 감정 조절에 장애가 있는 트석렬 행동에 놀아나지 않은 개미가 되어야 합니다.
약소국이기에 강대국의 현실은 우리에게 변수가 아니고 상수입니다. 적어도 트석렬이 파면당하거나 사형당하거나 임기가 만료되기 전에는 지구는 상시 불확실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