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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와 cats
      추천 4 | 조회 87 | 번호 1173959 | 2026.03.20 14:46 성환친구 (kim***)
      춘삼월이라,,,
      천고마비가 아닌 천명풍악이 광화문 광장에서 돛을 올린다.
      k팝의 축제 중 축제가 세계인의 평화의 풍악으로 퍼져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하늘도 도와주시는지 날씨 또한 축제의 장을 도와주고 있다.

      폭군 네로를 닮은 세계의 지도자들이 21세기에 한 명도 아니고 몆 명 나타났다.
      이웃을 때리는 주먹도 밉지만 주먹에 맞는 놈은 더 미워진다.
      맞아도 싸다는 우리네 속담 생각나게 한다.
      서로의 절못을 따지기 전에 싸우는 두 놈은 이미 명분과 정의를 잃었다.
      때린 놈도 미운 털이 박혔고 맞고 있는 놈도 미운 털이 박혔다.
      권력을 잡기위해선 놓치않기 위해서 자국민의 평화시위자들에게 총을 쏘고 목숨을 뺏앗은 업보를 받고 있다고
      나는 윤리적 해석으로 평을 내려본다.

      아리랑 아라리요.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 발병난다는 가사다.
      아리랑의 민요의 가곡은 삶의 애환을 담은 가사다.
      우라나라의 아리랑은 8도에 각각 다른 뜻의 애환을 담고 불러지고 있다.
      희노애락과 함께 일제 식민지 때의 조상의 애환을 풍자적으로 불려져왔고 정과 한이 뭉쳐진
      조상들의 삶을 엿보게 하는 노래다.
      조상들의 애환을 흥으로 발전시킨 가사가 선조들의 선경지명인 가사가 21세기 춘삼월에
      bts라는 7명의 젊은이들이 평화의 염원을 담아서 세계의 하늘에 퍼진다.
      우리답게 염원하는 한국인 가수의 정체성을 살리는 우리 언어로 아리랑을 부른다고 한다.
      swlm
      body to body
      hoo li gan
      al i ens
      they don t know doue us
      one more ni ght
      please
      like an i mals
      스윔, 보디 투 보디, 홀리건 ,에일리언스,데이돈트 노아웃 머스
      원 모어 나이트 플리즈 라이크 애니벌스 등과 함께 불려진다는 아리랑 전주곡이다.
      [시황과 뉴스의 글에서 옮김]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지는 축제의 장엔 지구인들이 무려 26만 명을 넘어서는
      숫자의 인파가 축제를 함께 즐긴다는 뉴스를 듣고는 시황을 읽고는 나도 모르게 참여하는 마음으로
      흥의 글을 올리고 있다.

      폭군 네로를 닮아가고 있는 지구의 위정자들도 아리랑의 한의 민족의 얼을 평화의 노래로 승화시킨
      글의 주어를 이해하면 지구인의 평화 공존을 위해선 핵과 폭탄이 아니라
      음악의 멜로디와 하모니가 어우러진 정서의 마음을 나눠주고 받는 마음이
      평화를 위한 공존의 씨앗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축제의 장을 보고 싶고 가고 싶지만 질서를 위한 성공의 축제를 위한 마음으로 나는 tv로 경청할 것이다.

      3월 20일 am 3시에 야옹하는 소리에 잠을 깬다.
      가끔 찾아와서 먹이를 먹고가는 행묘가[2년 전 건물에 들어온 고양이] 문을 열어달라고 내는 소리들 듣고는
      밖으로 나가 문을 열어주니 들어와 내가 자는 옆에 누운다.
      행묘의 소리에 선 잠을 깬 나는 다시 잠을 잔다.
      가끔 옆에서 잠을 자고 나가던 행묘라,
      새벽 5시 이상한 소리가 나길래 일어나 형광등을 켠다.
      아이구,,, 생명의 탄생 소리다. 1마리를 낳고는 또 1마리가 자궁에서 나온다.
      먼저 나온 1마리가 낸 소리에 잠을 깬 것이다.
      5시부터 6시까지 무려 7마리의 새 생명을 낳았다.
      몆일 전 부터 들어와서는 구석진 곳에서 숨어나오지 않고 전기선과 컴푸터 코드를 건드리기에
      몆 번 파리채로 때린 적도 있었기에 다신 찾아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옆에서 젖을 주는 행묘를 보면서 그래 bts멤버도 7명이고 너도 축제의 의미를 아는 것인지
      7마리의 새 생명을 낳았으니 어쩌면 축제의 날이 성공 축제를 세계 만방에 알리는 성스러운
      계시구나 하는 생각를 해보게 하고 있다.

      가려운 것을 긁어주는 지도자는 현명한 지도자급이다.
      촉법소년 나이 낮추기 주가조작단 엄벌 매도일 줄이기 노년층에 대한 빈곤층을 위한 하후상박
      아래로는 두텁게 위로는 조금 얇게하는 노령기초금에 대한 올바른 상식의 잣대를,,,
      낡은 제도를 뜯어고치는 것이 개혁의 뜻이다.
      사회의 잘못된 제도를 고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정책이다.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우주는 크고 지구는 넓다.
      러시아의 침공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 이란의 대응책을 보면서
      무지한 종교의 논리로 집단화한 국가의 지도자들에게 bts의 축제를 보라고 우리의 한과 정이 얽힌
      아리랑을 들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의 컴백을 진정으로 환영합니다.
      bts is d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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