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그들은 결코 어리석지 않다.
전쟁상황에서는 누구든 손자병법의 가르침에서 벗어나지 않았는지를 살펴본다 가장 먼저 지치지기면 벽전불패라는 항목이다.
이란은 미국을 그리고 자기 나라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가?
가벼운깃털이 보기에는 그렇다.
미국의 힘이 미사일이 아니라 달라에서 나오는 것을 알고 있다. 바로 페트로달라다. 그래서 달라로 사지 않는 원유는 해꼬지 않겠다는 선언이다.
페트로 달라로서의 유용성 해지 -> 달라수요 감소 -> 미국채 금리 상승 -> 국채 발행을 통한 현금 발생 감소-> 국방비 군수물자 구매력 감소라는 다소 긴 연쇄축을 보고 있다.
이 차원에서 호르무즈를 선별 통제하고 있고 그 뜻을 이해한 중국이 웃음 짓고 감 잡은 인도 파키스탄이 ME TOO를 외치고 있다.
이란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시간이고 버티기일 뿐이고 아든한 트럼프도 자기가 덫에 걸린걸 느끼고 있다. 그래서 보는 사람마다 할소리 못할소리 해대며 미친듯이 화를 내고 있다.
차분헤야 할 전략가가 미친듯이 화를 내고 있다면 그 승부는 보나 마나다,
바둑을 보라 화난 승부사가 이기는걸 본적이 있는가? 가끔 신진서가 화난 것을 보기는 한다, 하지만 그 화는 침착함으로 표현하는 화이기 때문에 미친자의 분노와는 다르다.
인생 말년에 사위시켜 얻자는 3조원의 코미션 수익에 낚여 벌이는 전쟁 ...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