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까말까를 고민한다. 다만 글의 주제나 내용이 읽는 분들의 뇌에서 좋은 삶의 지혜 씨앗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다. 글의 주제가 다양하여 글이 주고져하는 뜻이 동병상련이 아닌 각자의 해석에 따라서 기승전결의 맥락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겠지만 다양한 삶의 길을 걷는 걸음들에 가시길이 아닌 꽃의 길을 보면서 걷는 눈의 지혜를 심어주고 싶어서 쓴다. 지금 사회는 따뜻한 분위기보다는 긴장감을 조성하는 정치적 국제적 뉴스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드럼프의 불가사의한 정치적 행동은 마치 1940년도 일어난 히틀러의 망령이 푸틴과 함께 깨어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2차대전이 일어난지도 벌써 86년이 흘러갔다. 재래식전쟁에서는 민간인희생자가 많이 발생하지만 현대전에서는 마치 수술하는 외과의사의 손처럼 쪽집게폭격이 주를 이루고 있다. 미국이 보여주고 있는 가공할 위력이다. 전쟁 뉴스를 보고들으면서도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믿어지지 않지만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의 장면이다. 우리나라가 아닌 지구에 있는 나라들의 전쟁이지만, 6,25를 겪은 세대라면 참혹한 전쟁의 참상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있으면서도 직접당하고 있다는 아픔이 전해질 것이다.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 미국의 이란 폭격은 마치 3차대전의 전주곡처럼 들려오는 환청이다. 이에 중국은 가만히 보고 있지만 바로 곁에 있는 대만을 마치 내집인데 뺏기고 있다는 정치적 논리를 정당화하기 위한 노골적 침공을 한다면, 국제적 사회는 어떤 명분을 내세워도 전쟁이라는 불씨가 지구를 태울 것이다. 인간의 도덕적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장기집권자들이 권력의 맛을 혼자만 보겠다는 망상에 사로잡힌 내가 아니면 누구도 할 수 없다는 짐승적 사고 판단에서 오는 인간적 마음의 상실에서 오는 파괴적행동으로 나타내는 권력의 힘이 보여주는 전쟁의 참상이다. 전쟁의 피해는 고스란히 다시 사회로 환원된다.
3차대전의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는 푸틴과 드럼프 시진핑 김정은 이란의 지도자들과 국가적 장기집권하고 있는 지도자들 지구의 평화와 공존은 말로하면서 집착적 개인의 욕심을 채우는 전쟁의 미치광이들이 지금 21세기에서 현실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2차대전의 히틀러의 망령이 다시 살아온 것은 아닌가 하는 그림자를 보는 것 같다.
지구의 평화를 깨는 때리는 미국도 밉지만 대항하는 이란의 권력의 집권자들의 행태 또한 악마의 자화상이다. 나만 죽을 수 없으니 함께죽자고 형제국이고 이웃나라고 할 것 없이 무차별 폭격의 행동으로 기름저장고는 마치 화약고처럼 불타고 있다. 호르무즈 봉쇄를 하기 위한 기뢰 또한 바다에 심고 있다는 것은 천인공노할 행동인데도 국제 사회는 지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언제 어느 때 이란이 아니라 자신의 나라가 이란처럼 되지말란 법은 없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한다고 하면 북한은 가만히 보고만 있을까? 세계는 지금 내나라에 불만나지 않으면 된다는 지도자들의 정신적 붕괴를 나는 보고 있다.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 나라들이 만약에 핵무기를 보유한다면,보유하고 있다면,,,
사드의 반출이라,,, 그렇게 국민의 정서적 반감을 일으키면서 좌우로 나눠지게 만든 쏘시게였던 사드가 드럼프의 집권 때 다시 가져갔다. 중국의 조롱섞인 시황을 읽었다. 다시 가져갈 것을 그때 왜,그런 파탄을 일으켰냐고,하는,,, 그 말의 진의를 조롱이 아닌 것을 보여주기 위해선 우리가 지도자들이 지금 무엇을 해야되는가를 가르쳐준 고마운 조롱이였다는 것을 앞으로 보여주어야 된다. 국제사회의 비정한 힘의 논리를 우리 정치인들은 보고 있다. 마치 이승만 초대지도자의 언성이 들려온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하는 국민들에게 하는 말씀이다. 국가의 환란이 일어날 때마다 우리들에게 말씀하시는 선조들의 말씀이며 교훈이다. 정치에서나 민심에서나 비판적 이성을 일깨우게 하는 것은 문의 학문이다. 정치도 비판적 이성을 잃는 힘의 논리가 아닌 양보적 협조적 서로를 존중하는 미덕이 있을 때 더 화합되는 힘을 만든다. 스스로 바르게 생각하는 힘의 원천은 철학의 학문이다.
드럼프,푸틴,김정은에게 동양의 철학에 대한 정치를 국민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란의 권력자들 또한 코란의 글에 따라서 힘의 논리가 아닌 물귀신 대항이 아닌 동양의 철학을 통한 정치를 했다면 지금 이런 비극의 폭탄은 맞지 않았을 것이다.
어제 미 증시가 폭락하였지만 국내 증시는 5,400p가 무너지지 않고 있다. 그동안 학습적 인내가 지지대를 방어하고 있지만 조만간 몰아칠 보이지 않는 물결의 힘은 거대한 뚝도 한순간 무너트린다. 요즘 젊은이들의 단타가 기승을 부린다는 시황을 읽는다. 나의 경험의 촉은 이제 증시의 패턴은 단타나 미수금이나 신용금으로 하는 주식투자로는 주식투자에서 성공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지금 웬만한 종목 1주의 가격을 보면 주식 투자의 무서움을 말해주고 있다. 십 년 모아서 한 번에 주는 주식투자는 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