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부른 투매는 실패의 연속성을 만든다. 일파만파 이란의 권력집착이 세계의 경제를 유린하고 있다. 왜,전쟁이 일어났는가를 분석하는 이란의 지도자들은 히잡의 종교와 이슬람 교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서도 역설적으로 코란을 외우고 신을 찬양하라는 이중적인 잣대로 이란인들의 삶을 파괴하고 젊은이들의 생명이 불꽃이 되고 있는데도 결사항전이라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물귀신작전을 펼치고 있다.
이제 세계의 국제법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un 또한 창설의 목적을 잃고 있다. 분쟁을 해결하고져 하는 노력은 상임이사국 5개국이 힘의 논리로 제각각 무기의 현대화를 은밀하게 만들면서 지구의 멸망을 만드는 핵무기의 고도화를 더욱 정밀하게 만들면서 은닉하고 주위 위성국을 소국처럼 만들고 있다. 그 대표적 국가가 북한과 이란이다.
지금 이란의 행동을 보면서 대항을 보면서 검은 기름덩어리를 무기로 세계의 경제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오만이 결국은 자멸의 국가가 된다는 것을 잊고 있다. 미국 또한 첨단무기를 앞세워 이스라엘과 함께 중동의 평화를 깨뜨린 것은 잘못된 판단이였지만 강약의 무게를 판단하지 못한 이란 정치세력의 오만과 권력집착이 만든 댓가였다.
우크라이나 4년 전쟁을 보면 강대국들의 자국 이익을 위해선 땅따먹기와 소국으로 만들어서 집권욕을 채우기 위해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이 힘의 논리며 국제법은 필요할 때 내세우는 명분의 문서일 뿐이다. 하는 체제유지의 장기화를 위한 도구의 계약서라는 것을 모두에게 알려준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이다.
왜,장기집권자들이 국민과 인민을 위한다는 정치로 집권하면서 핵을 갈망하고 연구하고 있는지 이번 두 전쟁이 알려주고 있는 산교육이다.
panic selling 패닉셀링 공포의 투매가 지수 5,000p도 무너지게 만들 수 있다. 투자의 안목이 넓다하여도 지금 이란전은 단기간에 끝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10일 동안 이란의 인프라는 정말 50년 전으로 후퇴하였다. 이란 집권지도자들이 자초한 결과다. 마흐메트가 환생한다면 후손들의 정치에 환멸을 느껴서 코란을 불태울 것이다. 무엇이 지구 평화를 위해서 지구인들의 삶을 위해서 공존하는지를 각국 지도자들은 집권욕을 버리는 행동을 할 때 진정한 세계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공존한다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
삶이란 나를 위해서도 땀 흘려야되지만 이웃을 위해서도 채우고져 하는 내가 아니면 나라를 잘 살게하겠다는 집권욕 망상에서 깨어나야 지구의 진정한 평화와 함께 공존의 삶을 모두에게 선물 할 수 있다.
지금 우리나라 증시는 변곡점에 서있다. 섣부른 투매도 실패의 투자를 만들지만 섣부른 매수도 실패하는 투자가 될 수 있다. 그동안 주식 시장에서 배워온 경험이 알려준다. 지금 증시나 세계는 재물이 재물을 쌓게하는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