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l 6,000p라, 다시 그 고지대를 돌파하는 선봉장은 누굴까? 언어는 인격체를 만드는 요소다. 이치와 논리에 맞는 언어는 아름다운 말이다. 지식이 높다고 하여 아름다운 언어를 구사 할 수 없다. 인성과 언어가 결합할 때 아름다운 향기로 변한다.
정치인들의 언어는 자극적이다. 말을 많이 한다고 하여도 진실성이 없으면 듣는 이들의 귀를 오염시킨다. 청산유수라, 천 마디의 언어도 진실성이 결핍되면 한 마디의 언어보다 못하다. 자아도취에 빠진 언어는 잔소리다.
사람의 성품은 물과 같아서 항아리에 들어있는 물이 항아리가 기울여지면 돌이킬 수없이 쏟아진다. 성품 또한 한 번 틀어지면 바로 잡을 수 없게된다. 물길을 잡으려면 튼튼한 뚝을 쌓아야 된다. 옳은 성품을 가지려면 예와 도 잃지 않는 품행이 몸에 배여야 한다. 한 때의 화와 울분을 참으면 근심은 달아난다는 경행록에 있는 글 인용한다.
중동의 불꽃 석유를 다태운다. 신이 주신 지하자원들 권력의 집착에 취한 무리들이 평화의 공존에 쓰라고 주신것을 사탄의 무리로 변한 무리들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다. 유조선 폭파라,,, 쏟아진 기름덩어리는 호르무즈 해협을 오염시키고 부족하다고 주변 바다의 살아있는 푸르른 생명들 몰살시키고 있다. 전쟁이 만들고 있는 권력자들이 만들고 있는 지구의 오염이다.
늘 겉으로는 웃는다. 속은 썩어가는데도 웃고산다. 이 종목 저 종목 오를것 같아서 매수하면 꽝이다. 그런 날은 두통과 함께 짜증이 난다. 잘못은 내가 했는데도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선 다른 곳에 원망의 시선 돌린다. 주식 투자에서 오는 현상이다. 이런 증세의 개미라면 완전 주식 중독증이다. 롤러코스트 널뛰기 주가를 보고 있으면 현기증이 난다. 주식 투자에서 오는 상대적 박탈감 스트레스는 투자의 판단 잃게만든다. 신용금 33조 원이 넘었다. 적금깨는 것도 모자른 투자금이라는 생각에 미수몰빵으로 사고팔고 반복하는 투자를 한다면, 하고 있다면, 주식투자란 마치 늪과 같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지수가 설령 7,000p 고지대 뚫는다고 하여도 부익부 빈익빈 투자자의 사이는 더 벌어질 것이다. 지금 웬만한 종목들 1주당 주가는 1년 전 주가의 10배 이상이다. 이런 급등장에서도 80%가 넘는 개미들의 계좌는 주식앓이를 만들고 있다.
주식 시장으로 자금을 몰리게 하는 정책 또한 언젠가는 부메랑으로 변할 수 있다. 신용금 투자가 부메랑 되듯 지금까지 무탈하게 살아온 삶 알면 알수록 인생은 양파로 변한다. 많이 알면 다친다. 적당히 살다가 이승 가거라. 하는 환청까지 들려온다. 춘분을 앞에둔 화창한 날씨다. 오지 않은 내일의 걱정은 묵어두고 좋은 벗 만나러 외출이나,,, 월요일 증시의 변동성 생각하면서도 떼어내지 못하고 함께나간다. 완전 주식중독자다.